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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관심사/잡담 _해당되는 글 39건
2014.04.16   [GNS2014] "시련은 굴복이 아닌 기회" 스타트업이 살아남는 법 
2014.03.26   Windows 8.1 스토어에서 결제시도해본 후기 
2011.09.21   Google Plus 1.0.7 버전 apk 입니다. 
2010.10.01   IMDB 점수기준 영화 250선입니다. (1)
2010.09.17   이상은님의 블로그와 오래된 사진... 
2010.09.02   고 노무현님의 64주년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2010.09.01   아셈센터 지하1층에 있는 아사달 문자 
2010.09.01   봉은사에 잠깐 다녀왔네요. 
2010.03.30   왜 사는가? 
2010.02.03   노무현재단에 기부했습니다. 
Google 의 재반격: Google Wallet

Google 처럼 시장을 맘대로 주무르면서 편하게 사업하는 기업도 없다는 없는 것 같지만, 사실 알고보면 Google 도 많은 실패를 겪었던 전력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Google Wallet 을 들 수 있는데요. Googl..

iTunes Pass, 애플의 새로운 결제모델 실험일지도...

2일전, 애플은 iTunes Pass 라는 Apple Store 에 한해 사용할 수 있는 선불형 지불시스템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미국과 호주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적용국가를 늘렸다고 발표했습니다. iTunes Pa..

Thread Group 설립, Nest 와 ARM 과 삼성의 전략적 동거

Microsoft 와 삼성이 Intel 주도의 OIC 에 참여한다는 뉴스가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이번에는 Nest 가 주도하는 Thread Group 에 ARM 과 삼성이 참여한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Nest 는 Goo..

NFC 와 Bluetooth 의 신경전

NFC 와 Bluetooth 의 승부는 아직 전운이 감도는 하지만, 본격적인 전투는 벌어지지 않은 전장과도 같습니다. 대체적인 평가로는 POS 같이 물리적인 접촉행위가 소비자에게 안심을 주거나 비교적 자유롭게 통행해도 괜찮은 ..

OIC, AllJoyn 의 대항세력 등장

Open Interconnect Consortium, 줄여서 OIC 라는 단체가 출범했습니다. 이 단체는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회사들이 모여서 설립되었는데요. Intel, Dell, Samsung, Atmel, Broadcom..

WiGig, Connected home 에서 네트워크의 중요성

IoT 는 기본적으로 사물들이 인터넷에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자유롭게 연결될 수 있어야 한다는 중요한 전제가 있습니다. 기업시장에서는 BYOD 와 각종 센서들까지 접속을 필요로 하는 기기들이 엄청나게 많아질 것이므로, 접속속도..

 

[GNS2014] "시련은 굴복이 아닌 기회" 스타트업이 살아남는 법
+   [나의 관심사/잡담]   |  2014.04.16 14:31  

페이스북에서 본 인상깊은 발표자료.



SONY | NEX-5N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4.0 | 0.00 EV | 31.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4:04:15 17:02:49


SONY | NEX-5N | Normal program | Pattern | 1/60sec | F/4.0 | 0.00 EV | 28.0mm | ISO-640 | Off Compulsory | 2014:04:15 17:05:38


영혼없는 개발에게 보내는 마지막 경고같은 느낌이다.


원문보기 >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108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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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8.1 스토어에서 결제시도해본 후기
+   [나의 관심사/잡담]   |  2014.03.26 16:24  

Windows 8.1 을 쓰면서 스토어에는 잘 안들어가봤다.

(사실 메트로UI 는 쓸일이 없다보니...)


이번에 PDF 파일을 읽으려고 윈도키를 누르고 pdf 라고 쳤다가 스토어쪽 검색결과가 나오길래 한 번 눌러봤다.

스토어에서 pdf 관련 유료, 무료앱들이 나왔다.


유료결제는 어떻게 동작하는지 궁금해서 유료앱을 하나 결제시도해보았다.

한 번 사면 절대 절대 네버 환불안해준다는 무시무시한 안내문구가 나온다.

흠...

일단 구매버튼을 눌러봤다.


오호...

윈도비번을 넣거나 지문을 스캔하라고 뜬다.

내 노트북의 스캔리더기는 윈도로그인할때에도 쓰는데, 구매시에도 작동이 되는가보다.


윈도 8.1 에 outlook.com 계정을 등록해놨는데, 이 계정으로 구매가 되는 것으로 안내가 나온다.

그런데...

좀 있다가 결제정보를 설정할 수 없다는 식의 메시지가 나오면서 끝나버렸다.


뭐 어차피 살 생각은 없었으니 상관없기는 하지만, MS 도 팔 생각은 없다는 기본적인 사실은 확인한 셈이다.


LG 처럼 MS 에게도 힘내라고 해줘야 하는걸까?


 
 
     windows 8, Windows 8.1, 메트로,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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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Plus 1.0.7 버전 apk 입니다.
+   [나의 관심사/잡담]   |  2011.09.21 16:41  
Google Plus 1.0.7 버전 apk 입니다.

국내의 열악한 마켓현황때문에 사용이 힘든 분들은 첨부파일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1.0.6 에서는 동영상재생이 안되었는데, 1.0.7 에서는 동영상재생이 잘 되네요.
Huddle 이었던 메신저 서비스도 Messenger 로 바뀌었네요.
전면카메라가 달린 폰에서는 Hangout 에 참가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점점 기능이 많아지는군요.

http://goo.gl/h9WGQ
 

 
 
     google plus, 구글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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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DB 점수기준 영화 250선입니다.
+   [나의 관심사/잡담]   |  2010.10.01 00:37  

어딘가에서 구한 IMDB 점수기준 영화 250선입니다.
현재 기준이므로 시간이 지나면 점수가 바뀌어서 순위가 바뀔수도 있겠지만 큰 흐름은 바뀌지 않겠죠.

가을인데 좋은 영화와 함께 해보세요.
(리스트를 살펴보니 제가 생각보다 영화를 안 본 편이네요. 뭐하고 사느라 좋은 영화도 못챙겨봤을까요 -.-)

1 9.1 The Shawshank Redemption(1994)
2 9.1 The Godfather(1972)
3 9.0 The Godfather: Part II(1974)
4 9.0 Inception(2010)
5 8.9 The Good, the Bad and the Ugly(1966)
6 8.9 Pulp Fiction(1994)
7 8.9 Schindler's List(1993)
8 8.8 12 Angry Men(1957)
9 8.8 One Flew Over the Cuckoo's Nest(1975)
10 8.8 Star Wars: Episode V - The Empire Strikes Back(1980)
11 8.8 The Dark Knight(2008)
12 8.8 The Lord of the Rings: The Return of the King(2003)
13 8.8 Seven Samurai(1954)
14 8.7 Star Wars: Episode IV - A New Hope(1977)
15 8.7 Casablanca(1942)
16 8.7 Goodfellas(1990)
17 8.7 Toy Story 3(2010)
18 8.7 Fight Club(1999)
19 8.7 City of God(2002)
20 8.7 The Lord of the Rings: The Fellowship of the Ring(2001)
21 8.7 Rear Window(1954)
22 8.7 Raiders of the Lost Ark(1981)
23 8.7 Psycho(1960)
24 8.7 Once Upon a Time in the West(1968)
25 8.7 The Usual Suspects(1995)
26 8.6 The Silence of the Lambs(1991)
27 8.6 The Matrix(1999)
28 8.6 Se7en(1995)
29 8.6 Memento(2000)
30 8.6 It's a Wonderful Life(1946)
31 8.6 The Lord of the Rings: The Two Towers(2002)
32 8.6 Sunset Blvd.(1950)
33 8.6 Dr. Strangelove or: How I Learned to Stop Worrying and Love the Bomb(1964)
34 8.6 The Professional(1994)
35 8.6 Forrest Gump(1994)
36 8.6 North by Northwest(1959)
37 8.6 Citizen Kane(1941)
38 8.6 Apocalypse Now(1979)
39 8.5 American History X(1998)
40 8.5 American Beauty(1999)
41 8.5 Taxi Driver(1976)
42 8.5 Terminator 2: Judgment Day(1991)
43 8.5 Vertigo(1958)
44 8.5 Alien(1979)
45 8.5 Saving Private Ryan(1998)
46 8.5 Lawrence of Arabia(1962)
47 8.5 Amélie(2001)
48 8.5 WALL•E(2008)
49 8.5 The Shining(1980)
50 8.5 A Clockwork Orange(1971)
51 8.4 Paths of Glory(1957)
52 8.4 The Departed(2006)
53 8.4 The Pianist(2002)
54 8.4 Aliens(1986)
55 8.4 Spirited Away(2001)
56 8.4 M(1931)
57 8.4 To Kill a Mockingbird(1962)
58 8.4 The Lives of Others(2006)
59 8.4 Double Indemnity(1944)
60 8.4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2004)
61 8.4 Requiem for a Dream(2000)
62 8.4 Chinatown(1974)
63 8.4 Reservoir Dogs(1992)
64 8.4 L.A. Confidential(1997)
65 8.4 The Third Man(1949)
66 8.4 Das Boot(1981)
67 8.4 The Treasure of the Sierra Madre(1948)
68 8.4 City Lights(1931)
69 8.4 Monty Python and the Holy Grail(1975)
70 8.4 Pan's Labyrinth(2006)
71 8.4 The Bridge on the River Kwai(1957)
72 8.4 The Prestige(2006)
73 8.3 Back to the Future(1985)
74 8.3 Raging Bull(1980)
75 8.3 Life Is Beautiful(1997)
76 8.3 Modern Times(1936)
77 8.3 2001: A Space Odyssey(1968)
78 8.3 Singin' in the Rain(1952)
79 8.3 Some Like It Hot(1959)
80 8.3 Inglourious Basterds(2009)
81 8.3 Full Metal Jacket(1987)
82 8.3 Amadeus(1984)
83 8.3 Downfall(2004)
84 8.3 Cinema Paradiso(1988)
85 8.3 The Green Mile(1999)
86 8.3 Braveheart(1995)
87 8.3 Once Upon a Time in America(1984)
88 8.3 Up(2009)
89 8.3 Rashomon(1950)
90 8.3 The Maltese Falcon(1941)
91 8.3 All About Eve(1950)
92 8.3 Metropolis(1927)
93 8.3 Gran Torino(2008)
94 8.3 The Elephant Man(1980)
95 8.3 The Great Dictator(1940)
96 8.3 Gladiator(2000)
97 8.3 The Apartment(1960)
98 8.3 Rebecca(1940)
99 8.3 The Sting(1973)
100 8.3 Sin City(2005)
101 8.3 The Great Escape(1963)
102 8.3 Indiana Jones and the Last Crusade(1989)
103 8.3 Star Wars: Episode VI - Return of the Jedi(1983)
104 8.3 Unforgiven(1992)
105 8.3 Bicycle Thieves(1948)
106 8.3 Jaws(1975)
107 8.3 Die Hard(1988)
108 8.3 Batman Begins(2005)
109 8.2 Oldboy(2003)
110 8.2 Slumdog Millionaire(2008)
111 8.2 On the Waterfront(1954)
112 8.2 Mr. Smith Goes to Washington(1939)
113 8.2 Blade Runner(1982)
114 8.2 Hotel Rwanda(2004)
115 8.2 Touch of Evil(1958)
116 8.2 The Seventh Seal(1957)
117 8.2 No Country for Old Men(2007)
118 8.2 Fargo(1996)
119 8.2 Princess Mononoke(1997)
120 8.2 For a Few Dollars More(1965)
121 8.2 Heat(1995)
122 8.2 The Wizard of Oz(1939)
123 8.2 Avatar(2009)
124 8.2 District 9(2009)
125 8.2 Strangers on a Train(1951)
126 8.2 Cool Hand Luke(1967)
127 8.2 The Sixth Sense(1999)
128 8.2 Donnie Darko(2001)
129 8.2 High Noon(1952)
130 8.2 Snatch.(2000)
131 8.2 The Deer Hunter(1978)
132 8.2 The General(1926)
133 8.2 Notorious(1946)
134 8.2 The Big Lebowski(1998)
135 8.2 Kill Bill: Vol. 1(2003)
136 8.2 Annie Hall(1977)
137 8.2 Platoon(1986)
138 8.2 Yojimbo(1961)
139 8.2 There Will Be Blood(2007)
140 8.1 The Manchurian Candidate(1962)
141 8.1 The Lion King(1994)
142 8.1 Ran(1985)
143 8.1 Into the Wild(2007)
144 8.1 Ben-Hur(1959)
145 8.1 The Big Sleep(1946)
146 8.1 Million Dollar Baby(2004)
147 8.1 Toy Story(1995)
148 8.1 Witness for the Prosecution(1957)
149 8.1 The Wrestler(2008)
150 8.1 It Happened One Night(1934)
151 8.1 Life of Brian(1979)
152 8.1 Butch Cassidy and the Sundance Kid(1969)
153 8.1 Wild Strawberries(1957)
154 8.1 Finding Nemo(2003)
155 8.1 The Bourne Ultimatum(2007)
156 8.1 Trainspotting(1996)
157 8.1 Gone with the Wind(1939)
158 8.1 The Terminator(1984)
159 8.1 Groundhog Day(1993)
160 8.1 Scarface(1983)
161 8.1 Stand by Me(1986)
162 8.1 The Graduate(1967)
163 8.1 The Thing(1982)
164 8.1 Amores Perros(2000)
165 8.1 Dog Day Afternoon(1975)
166 8.1 Grave of the Fireflies(1988)
167 8.1 The Wages of Fear(1953)
168 8.1 Gandhi(1982)
169 8.1 Lock, Stock and Two Smoking Barrels(1998)
170 8.1 The Secret in Their Eyes(2009)
171 8.1 Ratatouille(2007)
172 8.1 V for Vendetta(2006)
173 8.1 Star Trek(2009)
174 8.1 The Grapes of Wrath(1940)
175 8.1 Twelve Monkeys(1995)
176 8.1 Casino(1995)
177 8.1 The Gold Rush(1925)
178 8.1 (1963)
179 8.1 Diabolique(1955)
180 8.1 Judgment at Nuremberg(1961)
181 8.0 The Night of the Hunter(1955)
182 8.0 The Killing(1956)
183 8.0 The Princess Bride(1987)
184 8.0 How to Train Your Dragon(2010)
185 8.0 The Incredibles(2004)
186 8.0 The Wild Bunch(1969)
187 8.0 The Kid(1921)
188 8.0 Kind Hearts and Coronets(1949)
189 8.0 Sunrise: A Song of Two Humans(1927)
190 8.0 The Best Years of Our Lives(1946)
191 8.0 The Exorcist(1973)
192 8.0 In Bruges(2008)
193 8.0 Children of Men(2006)
194 8.0 Dial M for Murder(1954)
195 8.0 Good Will Hunting(1997)
196 8.0 Nights of Cabiria(1957)
197 8.0 Kick-Ass(2010)
198 8.0 The Hustler(1961)
199 8.0 Ed Wood(1994)
200 8.0 Rosemary's Baby(1968)
201 8.0 The Diving Bell and the Butterfly(2007)
202 8.0 Harvey(1950)
203 8.0 Big Fish(2003)
204 8.0 Rocky(1976)
205 8.0 A Streetcar Named Desire(1951)
206 8.0 Sleuth(1972)
207 8.0 Let the Right One In(2008)
208 8.0 King Kong(1933)
209 8.0 Network(1976)
210 8.0 Magnolia(1999)
211 8.0 Kill Bill: Vol. 2(2004)
212 8.0 Mystic River(2003)
213 8.0 Stalag 17(1953)
214 8.0 The Battle of Algiers(1966)
215 8.0 Letters from Iwo Jima(2006)
216 8.0 Shadow of a Doubt(1943)
217 8.0 Brief Encounter(1945)
218 8.0 Rope(1948)
219 8.0 The 400 Blows(1959)
220 8.0 Pirates of the Caribbean: The Curse of the Black Pearl(2003)
221 8.0 The African Queen(1951)
222 8.0 Ikiru(1952)
223 8.0 Bonnie and Clyde(1967)
224 8.0 Duck Soup(1933)
225 8.0 Crash(2004/I)
226 8.0 The Truman Show(1998)
227 8.0 Patton(1970)
228 8.0 My Neighbor Totoro(1988)
229 8.0 Toy Story 2(1999)
230 8.0 Planet of the Apes(1968)
231 8.0 The Conversation(1974)
232 8.0 Manhattan(1979)
233 8.0 La strada(1954)
234 8.0 Barry Lyndon(1975)
235 8.0 Anatomy of a Murder(1959)
236 8.0 Who's Afraid of Virginia Woolf?(1966)
237 8.0 All Quiet on the Western Front(1930)
238 8.0 Roman Holiday(1953)
239 7.9 Monsters, Inc.(2001)
240 7.9 The Nightmare Before Christmas(1993)
241 7.9 Crouching Tiger, Hidden Dragon(2000)
242 7.9 Spartacus(1960)
243 7.9 Infernal Affairs(2002)
244 7.9 Rain Man(1988)
245 7.9 Little Miss Sunshine(2006)
246 7.9 Mulholland Dr.(2001)
247 7.9 The Adventures of Robin Hood(1938)
248 7.9 Howl's Moving Castle(2004)
249 7.9 Arsenic and Old Lace(1944)
250 7.9 Edward Scissorhands(1990)

 
 
     250선, imdb, 영화
     4   1
jsaint 2010.10.05 21:25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영화 찾아볼 수 있겠네요. ^^ 항상 건강하세요.

티비스톰 - jsa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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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님의 블로그와 오래된 사진...
+   [나의 관심사/잡담]   |  2010.09.17 01:10  
최근 이상은님이 골든디스크를 진행하신다는 소식을 접하고 계속 본방을 사수....(하려 했으나 매일 뒷부분만 듣고 있는).. 하고 있습니다. ㅋ

그런데, 트위터나 블로그는 안하시나 뒤져보니 하고 계시긴 하더군요.

블로그는 http://blog.naver.com/PostList.nhn?blogId=dj_sangeun 이고, 공익의 목적을 가진 듯 하고요.
트위터는 http://twitter.com/lee_tzsche 입니다만 트위터는 잘 안하시는 듯.. 아쉽 -.-

블로그는 찬찬히 읽어보면서 음악의 바다에 허우적대보려고 하고요.
트위터는 머 멘션주실때까지 꾸준히 -.-

그런데, 네이버 블로그에 댓글을 남겼더니 제 별명이 붙더군요.
그걸 제 블로그주소로 하려고 정말 정말 1억년만에 네이버(사실 로그인한것도 거의 5천만년만...) 등록정보에 들어가서 수정했습니다.
그러다 제 프로필사진을 봤는데요. 그게 거기 있었다는 사실도 잊어버리고 있었던 거였죠.



이 사진은 옛날 LG텔레콤용으로 캔유단말(코드명 H1) 을 처음 만들 때 제가 UI와 서비스구현을 담당하고 있었는데 무려 토요일(인가 일요일인가 암턴 쉬는 날 -.-) 에 안양에 있던 단말회사로 찾아가는 길에 찍었던 사진입니다.
정말 정말 우울한 사연을 담고 있는 사진이죠 흑.....

하지만, 다시 보니 그때 생각도 나고 지금은 그때의 나보다 얼만큼 더 성장했나 싶기도 하네요.

어쨌든~
이상은누님의 글을 온라인으로 보게 되어서 기쁜 나머지 포스팅해봅니다.

요즘 마음이 삭막해져서 음악이 나를 구원해주지 않을까 싶은데 한동안은 여유좀 갖고 살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h1, 이상은, 캔유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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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노무현님의 64주년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   [나의 관심사/잡담]   |  2010.09.02 03:33  
어제였네요.
..... 고 노무현님의 64주년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봉사하는 삶과 사람사는 세상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왜 사는지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있습니다.
사람에 대한 관심을 더 많이 가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 책상에 있는 노무현님의 달력을 보면서 잊지 않겠노라 다짐합니다.

 
 
     노무현, 봉사, 사람사는 세상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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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셈센터 지하1층에 있는 아사달 문자
+   [나의 관심사/잡담]   |  2010.09.01 17:06  
아셈센터에 파견나와서 일하다보니 이런 것도 발견하게 되네요.
바로 아래 사진입니다.

HTC | HTC Desire | ISO-100 | 2010:08:26 21:06:02


오른쪽 위를 잘 보시면 산 위에 해가 떠있는 모양의 그림을 볼 수 있습니다.
이대 신용하교수님에 의하면 이것은 아사달을 뜻하는 것입니다.
(이유는 아래에 설명하겠습니다. 자세한 것은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705260044 를 참조하세요.)

현재는 중국땅인 요하지역에 기원전 4천년 정도 전부터 기원전 2천년 정도 전까지 존재했었던 여러 문화가 있는데, 보통 홍산문화라고 통칭합니다.
이 홍산문화를 우리나라의 고대사와 연결해서 설명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근거로 들고 있는 것들 중의 하나가 아사달로 해석될 수 있는 위 그림입니다.

아래 사진은 그 문화권에서 사용하던 토기가 출토된 것인데 위 아셈센터에 있는 그림과 같은 아사달 그림이 그려져있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사'는 해를 뜻합니다. 아직 우리말의 영향을 받은 일본어에는 이 말이 남아있죠. 아사히신문같이 한자인 아침 해 자를 아사라고 읽습니다.
'달'은 산을 뜻합니다. 합치면 아사달이 되죠. 일종의 국기같은 역할을 할 것 같네요.

아셈센터의 그림을 보면 이 토기를 그린 듯한 그림도 있고요.
삼족오라던가 하도와 낙서중 하도 같은 여러 우리 민족의 고대사와 관련된 그림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한반도와 중국 요하지방을 형상화해서 배치한 그림같다는 느낌도 드네요.

제가 아셈센터에서 이 그림을 발견했을 때 이 그림을 작품에 쓸 생각을 했던 분과 이 작품을 아셈센터에 걸 생각을 했던 분을 생각했었습니다.
진실은 아직 우리 학자들과 중국 학자들(와 일부 우리 학자들...) 사이에서 갈팡질팡 하고는 있지만 저는 그냥 정말로 그러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네요.

어쨌든 이 그림을 아셈센터에서 발견하고 참 반가웠습니다.
이제 시간적 여유가 되면 관련 서적들을 더 찾아서 읽어 보고 싶군요.

 
 
     아사달, 아셈센터, 홍산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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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은사에 잠깐 다녀왔네요.
+   [나의 관심사/잡담]   |  2010.09.01 16:44  
아셈센터에 파견나와서 일하고 있습니다.
일이 마무리되어서 회사로 복귀할 준비하고 있고요.
시간이 남아서 잠깐 밖에 나갔는데 발길 가는데로 가다보니 봉은사가 보여서 들어가 봤습니다.

제가 종교가 없어서 그런지 입구를 드나들때마다 허리를 굽혀 절을 향해 절을 하는 모습이 조금 부담스럽기는 하더군요.
원래 불교에서 절을 하는 것은 상대를 높이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을 낮추기 위한 것인데 그걸 알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싶기도 하고요.
그런 생각을 하다보니 내가 오지랍도 참 넓다는 생각도 듭니다. ^^

HTC | HTC Desire | ISO-100 | 2010:09:01 16:16:35

이 사진은 봉은사에서 찍은 것이고요.
사실 사진찍을 생각은 없었는데 서양아저씨 한 분이 열심히 셔터를 누르고 있길래 저도 그냥 한 번 찍어 보았습니다.

젊은 사람들도 꽤 많고 나름대로 무언가를 위해 열심히 기도하시는 분들을 보니 저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해보았습니다.

봉은사를 나서면서 이런 종교를 가지고 있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나 혼자 잘났다고 살기에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녹록치 않다는 것을 자꾸 알아가게 되어서 인 듯 합니다.

그런데, 나오면서 제 옷을 보니 큼지막하게 "LOVE THY NEIGHBORHOOD" 라고 써있네요. ^^
옷 살때는 몰랐는데 집에 와서 입어보니 이런 문구가 쓰여있어서 당황스러웠는데 ^^
그래도 스님들이나 불자님들은 이해해주시리라 믿습니다.
대자대비한 분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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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는가?
+   [나의 관심사/잡담]   |  2010.03.30 11:27  
왜 사는가?
그냥 사는건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는가?
목적없이 떠돈다면 어떠한 욕구도 의지도 없이 떠돈다면
너는 이미 살고 있는 것이 아니다.

다시 한 번 묻는다.
왜 사는가?
인생의 화두로 간직하고 지금 알 수 있는 최선의 답을 항상 할 수 있도록 항상 잊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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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재단에 기부했습니다.
+   [나의 관심사/잡담]   |  2010.02.03 20:49  
인터넷서점에서 노무현님의 회고록을 이제서야 사보려고 했는데 (사실 책을 보면 눈물이 날 것 같아서 이제서야 주문하게 되었네요.) 거기 서평댓글에 노무현재단에 후원을 했다는 내용을 보았습니다.

이런.....

왜 후원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생각을 못했을까요?
스스로도 참 바보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이제서야 노무현재단에 방금 월회원방식으로 후원을 신청하고 왔습니다.

고맙게도 후원을 시작하면 봉하쌀을 보내주신다고 하네요.
최근에 배송된 후원기념품에 보면 노무현님의 얼굴이 있는 탁상달력도 있던데 정말 갖고 싶더군요. 쌀과 함께 같이 받아보았으면 싶네요.

제 방의 커튼에는 노무현님의 뱃지가 달려있습니다.
그래서,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할때가 되면 항상 노무현님의 얼굴을 한 번 뵙게 되지요.

제 아이들에게는 이런 더러운 세상 보여주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하며 오늘도 하루를 마감합니다.

 
 
     노무현, 노무현재단,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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