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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관심사/천문학 _해당되는 글 4건
2010.06.09   목성의 대적반이 사라지진 않은 듯 하군요. (1)
2010.05.13   목성의 대적반이 사라졌습니다. 이를 예언한 글도 있네요. (2)
2008.02.26   Contact 
2008.02.22   겨울 밤 하늘의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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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의 대적반이 사라지진 않은 듯 하군요.
+   [나의 관심사/천문학]   |  2010.06.09 17:41  
아래 포스팅했던 글에서는 사라진게 아닌가 했었는데 다른 사진자료들을 보니 남쪽띠만 없어지고 대적반은 수평으로 돌아다니고 있는 듯 합니다.
아래 URL 은 호주에 사는 Anthony Wesley (이전 포스팅의 사진도 이 사람이 찍은 것입니다.) 라는 사람이 주기적으로 행성사진을 찍어 올리는 사이트인데, 여기에서 목성쪽 사진들을 보면 남쪽띠는 없어졌지만 간간히 대적반이 수평으로 위치만 바꿔서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네요.

http://acquerra.com.au/astro/gallery/jupiter/index.live

사진자료들을 더 보시면 아시겠지만 원래 대적반은 잘 돌아다니나 봅니다.
그러므로, 대적반이 없어진 것은 아니고 남쪽띠만 없어진 것이라고 해야겠네요.

그런데, 남쪽띠가 없으니 대적반만으로는 너무 허전해보이는군요.
대적반이 남쪽띠를 다 먹어치운 것은 아닐까 싶네요. ^^

 
 
     대적반, 목성
     4   1
... 2013.07.04 18:22 신고
그 남쪽선이 사라지는 이유가 황화수소 암오니아로 이루어진 남쪽띠를 하얀 암보니아 구름이 덮기 때문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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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의 대적반이 사라졌습니다. 이를 예언한 글도 있네요.
+   [나의 관심사/천문학]   |  2010.05.13 17:36  
목성의 대적반이 사라졌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호주의 아마추어 천체사진가가 찍은 사진인데 남쪽띠와 함께 대적반이 없어진 목성을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혹시 이 현상에 대한 원인을 알 수 있을까 해서 구글링을 해보니 목성의 기후변화때문에 대적반이 사라질 거라는 예측과 대적반이 줄어들고 있다는 기사가 이미 웹상에 있었더군요.

http://edition.cnn.com/2009/TECH/space/04/02/jupiter.red.spot.shrinking/index.html

http://www.space.com/scienceastronomy/jupiter_spots_040421.html

이거 2012 영화를 봐서 그런지 몰라도 뭔가 큰 일이 일어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드는군요. -.-
이제 목성의 트레이드마크인 대적반이 없어졌으니 무슨 재미로 목성을 볼까 싶기도 하고요.
이제 새로운 뭔가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도 살짝 됩니다.

...
뭐 설마 인류가 멸망할 일은 없겠죠? ^^

 
 
     2012, 대적반, 목성
     5   2
fake 2010.05.14 01:13 신고
저 사진에서는 안보이는데 다른 사진에서는 보입니다. 아직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mindwing 2010.06.09 17:43 신고 
네. 사라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오늘 확인했네요. 관련내용을 새로 포스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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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act
+   [나의 관심사/천문학]   |  2008.02.26 04:34  

9시 뉴스하기도 전 잠깐 누워있는다는 것이 그만 잠이 들어버렸다.

자정을 조금 넘긴 시간에 (이미 마눌님도 자고 감기걸린 아들녀석도 자고...) 뭘 할까 웹서핑하면서 노닥거리다가 영화 Contact 를 저번에 보다 아들녀석이 놀아달라고 해서 중간에 멈췄던 기억이 났다.

다시 Contact 를 재생시키면서 나는 간만에 아주 편안하게 근사한 영화감상을 했다.

Robert Zemeckis 감독은 얼마전에 봤던 영화 Beowulf 에서 약간 의아한 인상을 주었는데, 10년도 더 지난 Contact 는 내게 큰 만족을 준다.
나의 영원한 누님 Jodie Foster 는 언제 봐도 너무 멋지다.

영화를 보면서 내내 내가 예전에 봤던 Contact 는 뭘까 하는 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이번에 거의 처음 보는 것과 같은 감동과 생각들을 떠올렸기 때문이다.
(사실 언제 이 영화를 처음 봤었는지도 기억이 안난다.)

단순히 과학만을 위한 영화라고 생각했는데, 과학과 종교의 경계에서 그들이 왜 서로 닮았는지를 보여준 것은 매우 인상깊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는 과학을 신봉하지만, 과학이 종교를 부정하는 증거가 되지는 못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종교도 과학을 부정할 수 있는 능력은 없다. 극중 Ellie 의 말처럼 무엇인가를 믿는 것은 그 자체로도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그 밖에 3차원으로 된 설계도도 흥미로웠고, 다양한 인간군상들이 나온다는 점과 빌 클린턴이 교묘하게 화면에 등장하는 것도 재미있었다.

Carl Sagan 교수님이 이 영화의 완성을 못보시고 돌아가신 것은 안타깝지만, 그 분의 천재적인 작품을 감상할 수 있었던 것은 이 시대에 태어난 나에게 너무나도 큰 행운이라고 생각된다. (몰랐었는데, Ann Druyan 이라는 분과 각색을 같이 한 듯 하다. 이 분은 Carl Sagan 교수님의 마지막 부인이라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llie 처럼 열정을 가지고 그 일에 몰입하는 것은 정말 기분좋은 일이다. 요즘은 내게도 그럴만한 환경이 갖춰지고 있지만, 나에게 열정이 고갈되고 있다는 느낌만은 어쩔 수가 없다.
들여다보고만 있어도 눈물이 날 것 같은 위 그림처럼 내게도 파아란 열정이 다시 활활 타올랐으면 좋겠다.

...

30대 중반 일반적인 유부남의 일반적인 푸념이리라 ㅋㅋ

 
 
     Contact, 과학과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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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밤 하늘의 별...
+   [나의 관심사/천문학]   |  2008.02.22 01:15  

겨울에는 1등성들이 많기 때문에 다른 계절보다 밤 하늘이 더욱 보기 좋습니다.

저도 한 때 천문관측이 취미였는데, 먹고 살다보니 별본지도 꽤나 오래되었네요.

천문관측을 처음 할 때는 망원경도 좋지만, 저렴한 쌍안경으로 시작하는 것도 좋습니다.

저는 쌍안경으로 플레이아데스 성단을 처음 찾아서 보았을 때의 기억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집 현관을 나서서 오리온 자리를 기준으로 위치를 찾아서 눈을 고정한 다음 쌍안경을 눈에 대고 살짝 훑어가며 찾다가 눈에 플레이아데스 성단이 확 들어왔을 때 저도 모르게 입에서 와~ 하는 탄성이 나왔었죠.

묘성, 7자매별 혹은 좀생이별이라고도 하는 플레이아데스 성단은 다음 사진처럼 생겼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apod.nasa.gov/apod/image/0601/pleiades_gendler.jpg

사진으로만 보던 모습을 내 눈으로 그대로 볼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좋았었습니다.

고등학교 다닐 때 무렵으로 기억하는데, 그때 영등포 문고인가 에서 김태형씨의 "재미있는 별자리여행" 이라는 책을 샀었습니다. 그 당시 흔하지 않던 별자리책이었는데, 정말 잘 만들어진 책이었죠.

며칠 전 마눌님이 사이다가 마시고 싶다고 하셔서 (둘째 임신중이라 명령을 거부할 수가 없었음 -.-) 밤중에 편의점가서 아이스크림까지 사들고 오다가 문득 밤하늘을 보니 플레이아데스가 생각나고 예전 그때의 환희가 떠올라서 저도 모르게 슬며시 미소가 지어졌네요.

언젠가 여유가 좀 되면 옥상에 나만의 서재를 만들고, 망원경도 하나 놓아서 여기 저기 은하계를 유랑해보고 싶습니다.


 
 
     재미있는 별자리여행, 플레이아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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