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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관심사/IT 소식 리뷰 _해당되는 글 33건
2011.12.02   Tiobe 의 프로그래밍 언어 순위와 추세 
2010.10.18   안드로이드용 Angry Birds 첫 날 100만 다운로드의 의미 
2010.09.09   디자이어 프로요 업그레이드를 했으나...... (2)
2010.08.24   전직원이 외근·재택근무를 한다면? 
2007.04.17   WPF/E 의 새이름, Silverlight 가 모습을 나타내네요. 
2007.03.22   자바가 첫사랑인 MS개발자 김석주씨 (1)
2007.01.16   WPF/E 어디까지 왔나? 
2006.12.28   Project Looking Glass 3D 의 Stable Build 1.0 이 나왔습니다. 
2006.12.21   Microsoft Robotics Studio 1.0 이 나왔습니다. 
2006.12.21   Microsoft Expression 제품군이 정식출시됐습니다. 
Google 의 재반격: Google Wallet

Google 처럼 시장을 맘대로 주무르면서 편하게 사업하는 기업도 없다는 없는 것 같지만, 사실 알고보면 Google 도 많은 실패를 겪었던 전력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Google Wallet 을 들 수 있는데요. Googl..

iTunes Pass, 애플의 새로운 결제모델 실험일지도...

2일전, 애플은 iTunes Pass 라는 Apple Store 에 한해 사용할 수 있는 선불형 지불시스템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미국과 호주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적용국가를 늘렸다고 발표했습니다. iTunes Pa..

Thread Group 설립, Nest 와 ARM 과 삼성의 전략적 동거

Microsoft 와 삼성이 Intel 주도의 OIC 에 참여한다는 뉴스가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이번에는 Nest 가 주도하는 Thread Group 에 ARM 과 삼성이 참여한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Nest 는 Goo..

NFC 와 Bluetooth 의 신경전

NFC 와 Bluetooth 의 승부는 아직 전운이 감도는 하지만, 본격적인 전투는 벌어지지 않은 전장과도 같습니다. 대체적인 평가로는 POS 같이 물리적인 접촉행위가 소비자에게 안심을 주거나 비교적 자유롭게 통행해도 괜찮은 ..

OIC, AllJoyn 의 대항세력 등장

Open Interconnect Consortium, 줄여서 OIC 라는 단체가 출범했습니다. 이 단체는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회사들이 모여서 설립되었는데요. Intel, Dell, Samsung, Atmel, Broadcom..

WiGig, Connected home 에서 네트워크의 중요성

IoT 는 기본적으로 사물들이 인터넷에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자유롭게 연결될 수 있어야 한다는 중요한 전제가 있습니다. 기업시장에서는 BYOD 와 각종 센서들까지 접속을 필요로 하는 기기들이 엄청나게 많아질 것이므로, 접속속도..

 

Tiobe 의 프로그래밍 언어 순위와 추세
+   [나의 관심사/IT 소식 리뷰]   |  2011.12.02 16:47  
자료를 조사할 것이 있어서 구글링중에 흥미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tiobe가 매달 조사하는 것으로 프로그래밍 언어 순위가 있는데요.

2008년 5월 순위와 현재 2011년 11월 순위에서 % 수치를 비교해보면 Java 의 하락추세와 Objective-C 의 상승추세를 확인할 수 있네요.



보다 정확히는 Tiobe Programming Community Index 를 보면 되는데, 이 수치를 보면 Java, C++, Perl, PHP, Visual Basic 의 하락추세와 C#, Objective-C 의 상승추세, 그리고 C 의 끈질긴 생명력을 확인할 수가 있네요.

개인적으로는 Java 의 하락추세는 좀 아쉽지만 이미 성장동력을 잃은 터라 더 이상 성장하는건 무리라고 보여지고요. (안드로이드 만으로는 역부족이죠..)
Objective-C 는 당연히 아이폰때문이겠지요. 언어적으로 본다면 Java 에 비해 열세라고 생각하지만, Xcode 라는 훌륭한 툴덕분에 비상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Eclipse 의 ADT 는 반성좀 하시길... 그리고, 도대체 왜 CDT 에서 NDK 디버깅이 제대로 안되는거냐~~~)

C# 의 성장은 원래 그 위치에 있던 Visual Basic 과 Visual C++ 의 하락을 전제하기 때문에 MS 에게 그닥 좋은 소식은 아닌 듯 합니다.
(발머아저씨가 힘좀 내줬으면...)

스크립트언어의 전반적인 하향추세는 좀 의외군요.
특히 Python 이 저렇게 낮은 점수를 받았다는게 좀 의아하기도...
(개인적으로 스크립트언어는 잘 알지는 못합니다...)

결국 지금 프로그래밍을 시작하려는 친구에게는 대략 C, Java, Objective-C 정도를 권해줄 수 있다는 결과인걸까요?

- 2008년 5월 자료

- Tiobe 현재 자료 및 Tiobe Programming Community Index


 
 
     C, C++, java, Objective-C, Tiobe, 개발언어, 프로그래밍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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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용 Angry Birds 첫 날 100만 다운로드의 의미
+   [나의 관심사/IT 소식 리뷰]   |  2010.10.18 16:56  
며칠 전 아이폰의 최대 히트게임 Angry Birds 가 안드로이드로 출시되었죠.
(받으실 분은 안드로이드폰에서 아래 URL 을 클릭하세요.)


처음 이 게임의 제작사측은 안드로이드로는 Angry Birds 를 포팅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어쩐 일인지 베타테스트 앱이 돌아다니기 시작했고 곧이어 정식 버전이 출시되었습니다. 그것도 광고가 탑재된 무료버전으로 말이죠.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다음 자료를 보시면 구글이 모바일광고시장에서 10억달러(1조 1천억원)의 매출을 올렸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다들 구글이 OS 도 공짜로 줘~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도 수수료를 안 받아~ 참 이상한 회사라고 말을 했는데 결국 구글은 광고회사라는 점을 생각하면 모든 것은 명확해집니다.

10억달러의 매출은 앞으로 안드로이드가 성장하면서 그 규모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질 겁니다.
Angry Birds 가 첫 날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으니 그 시장성은 이미 증명이 되었죠. (물론, 매출로도 증명이 되어 왔고요.)
곧이어 나올 Angry Birds 안드로이드용의 광고 수입 집계결과도 이 경향을 가속화시키겠죠.

다음 Prezi 자료를 보시면 구글의 master plan 에 더 많은 사용자가 더 많은 단말로 더 많은 사용을 해서 웹 플랫폼을 확장시킨다는 구절이 있습니다. 지금의 상황과 딱 맞아 떨어지죠.


비록 구글이 AdMob 선인수로 애플의 뒷통수를 때렸지만 애플도 AdMob 을 막고 iAd 를 출시해서 광고회사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고, 윈도우7폰을 준비중인 MS 도 이 시장을 놓칠리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최소한 게임같이 일상점유를 위한 앱의 경우 (웹앱을 포함해서) 광고로 돈을 버는 모델이 모든 플랫폼에서 유행하게 될 것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왜 구글이 안드로이드 마켓을 소홀히 관리해왔는지도 드러나지요. 애플조차 수익을 못내는 앱스토어, 마켓에는 관심이 없는 겁니다.)

이제 최소한 게임같이 일상점유를 위한 앱의 개발은 광고탑재 무료배포의 길을 가게 될 겁니다.
더 많은 사용과 시장의 확대, 그리고 더 많은 수익으로 연결되면서 말이죠.
본격적인 안드로이드폰을 위시한 스마트폰의 세계적인 보급과 함께 최소한 개발자는 더 많은 경쟁과 더 많은 기회를 동시에 얻게 될겁니다.


 
 
     AdMob, Angry Birds, IAD, ios, wp7, 광고, 아이폰, 안드로이드, 앵그리 버드, 일상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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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어 프로요 업그레이드를 했으나......
+   [나의 관심사/IT 소식 리뷰]   |  2010.09.09 15:31  
디자이어의 프로요 공식업그레이드가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여차저차해서 맥북에 설치된 VMware 의 윈도7 을 통해서 업그레이드를 했네요.
(집에서 안되어서 회사 출근하자마자... -.-)
adb shell 에서 pm setInstallLocation 2 설정도 해주었고요.

앱의 실행속도는 나아졌는데, 이상하게 센스UI 나 웹브라우저등의 스크롤속도가 조금 느려졌네요. 속도는 줄고 부드러움을 늘고?
뭐 어쨌든, SD카드로 앱설치가 매우 자연스러워져서 맘에 듭니다.

하지만, 문제가 Gmail 계정을 2개 이상 쓰려고 할 때 등록이 안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 구글링을 해보니 아직 미해결인 상태라고 하네요.

다음 URL 을 보시고요.


어쨌거나 수정중에 있다고 하니 좀 더 기다려야 할 듯 합니다.

메인으로 쓰는 계정 하나만 등록해서 쓰고 있는데, 서브 계정(구글앱스)와 회사 메일계정(역시 구글앱스) 의 메일을 푸시받지 못하니 조금 불편하긴 하네요.

음...
설마 HTC 와 구글직원들도 쪼이면서 밤새는건 아니겠죠? ㅋㅋ


 
 
     디자이어, 메일계정버그, 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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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wing 2010.09.19 17:09 신고
오늘 해보니 2개 이상 등록하는게 되네요. 읭 -.-
머 되니까 별 불만은 없습니다만 뭔가 좀 찝찝하군요 쩝.
mindwing 2010.10.16 00:39 신고
pm setInstallLocation 2 는 상당히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네요.
결국 앱에서 제대로 지원해주는걸 기다리는 것이 맞겠습니다.
저는 pm setInstallLocation 0 으로 해서 앱에서 결정하도록 설정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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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원이 외근·재택근무를 한다면?
+   [나의 관심사/IT 소식 리뷰]   |  2010.08.24 01:46  
http://media.daum.net/foreign/america/view.html?cateid=1043&newsid=20100330105904421&p=segye&RIGHT_TOPIC=R4
http://www.inc.com/magazine/20100401/the-case-and-the-plan-for-the-virtual-company.html#

한국 베링거잉겔하임에서는 탄력근무제를 하고 있는데 코어타임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만 포함한다면 자유롭게 출퇴근시간을 설정할 수 있다고 한다.
이것은 업무가 예측가능하고 다른 사람이나 다른 조직에게 디펜던시가 덜 걸려있기 때문일 것이다.
결국 직종에 따라 다를 수 밖에 없는 듯.
내가 창업하거나 책임있는 자리를 맡는다면 부가가치가 높은 업무를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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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F/E 의 새이름, Silverlight 가 모습을 나타내네요.
+   [나의 관심사/IT 소식 리뷰]   |  2007.04.17 01:24  
드뎌 올 것이 왔군요 ^^

Silvrlight 가 공식적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http://www.microsoft.com/silverlight/


아직 개발툴은 정식판이 나오질 않았지만, 공식 사이트에서 2월 CTP 버전으로 여러 샘플들이 잘 돌아가고 있네요. (적어도 5월말이나 6월초에는 정식 버전의 Express 제품군으로 빌드된 결과물을 deploy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는군요.)
WPF 가 나온 이후에 여러 달이 걸린 후에 비로소 Silverlight 라는 이름으로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는데요.
저 개인적으로도 무척 기대하고 있는 기술입니다.

저는 항상 디자이너들이 부러웠는데, 그들은 그들의 생각을 대중의 언어로 표현하는 능력을 가진 반면, 프로그래머는 프로그래머의 생각을 차가운 컴퓨터안에 가둬놓아야만 했었죠.
이제 그 영역이 허물어지고 서로가 서로의 영역으로 스며들어가리라 생각합니다.
모토코가 인형사와 융합했듯이요. ^^ (이게 아닌가 ㅋㅋ)

 
 
     silverlight, WP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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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가 첫사랑인 MS개발자 김석주씨
+   [나의 관심사/IT 소식 리뷰]   |  2007.03.22 22:36  

우리나라 자바 개발자 1세대들은 아마 김석주씨를 알겁니다.

혹 이름은 모르더라도 그의 저서인 "자바와의 첫사랑"은 아실거라고 생각되네요.

저도 나름대로 자바 1세대인데, 이 분의 책을 사서 참고했으니 저보다도 먼저 자바를 공부하신 분이라고 볼 수 있겠죠. (이 책은 JDK 1.0 을 기준으로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 분의 최근 근황이 제가 구독하고 있는 구글 알리미에 잡혔는데요.

다음 URL 은 해당 기사입니다.

http://www.segye.com/Service5/ShellView.asp?TreeID=1052&PCode=0070&DataID=200703201531002004

뭐하시나 봤더니 MS 본사에서 개발자로 계시더군요.

자바와 첫사랑을 했던 분이 MS 개발자라... 좀 의외이긴 하지만, 개발자에게 그것은 중요하지 않은 문제죠.

삼성SDS 에서 근무하시면서 책을 쓴 것으로 기억하는데, 어째저째해서 지금은 미국에서 닷넷 개발자로 계시는 모양입니다.

MS 의 개발환경을 보니 부럽기도 하고, 나도 저런 회사에 들어가거나 혹은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음...

누구나 첫사랑과는 헤어지게 마련인가봅니다. ^^

다들 첫사랑 소식은 듣고 지내는지 궁금하네요.



 
 
     MS, 자바, 첫사랑
     4   1
wing 2008.02.10 23:11 신고
관련링크 따라가서 동영상도 보고 많이 보았습니다. MS개발자의 모습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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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F/E 어디까지 왔나?
+   [나의 관심사/IT 소식 리뷰]   |  2007.01.16 04:17  
제목이 다소 찌라시 느낌이 나는군요 ㅋㅋ

요근래에 알게된 WPF 사이트가 있습니다.

http://www.thewpfblog.com

제가 이전 포스팅에서 Vista 가 겨눈 칼끝은 Sun Microsystems 도 아니고, Firefox 도 아닌 Google 과 Adobe 라고 말씀드렸는데요.
Adobe 에 대한 칼은 WPF 죠.
WPF 에 대한 최근 동향이 이 사이트에 잘 소개되어 있습니다.

WPF 를 이용한 전략은 다음 URL 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http://thewpfblog.com/examples/wpfe/microbe/Default.html

이것은 Flash 개발에서 WPF/E 로 서서히 마이그레이션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기술적인 내용은 아직 잘 모르지만, 한 웹페이지 내에서 WPF/E 와 Flash 가 서로 통신하면서 잘 동작하고 있네요.

WPF 의 최근 동향을 잘 나타내면서 좀 아이러니한 것은 야후 메신저의 WPF 버전입니다.

http://thewpfblog.com/?p=76

현 시점에서는 아직 프로그램을 설치해볼 수는 없고, 시연 동영상을 볼 수 있는데요.
WPF 의 특징을 아주 잘 살려서 만들어놓았네요.
(약간 사족이지만, Vista 를 처음 깔고 트레이바에 있던 시간을 클릭했을 때 나타나는 달력을 봤을 때의 신선한 충격이 기억납니다. Web 2.0 의 AJAX 가 최소한 어느 시장에서는 WPF 로 인해 무력화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런데, Microsoft Live Messenger 보다 야후 메신저가 먼저 WPF 로 나오는 것도 그렇고, 시연동영상을 Flash 를 통해서 보여주는 것도 좀 아이러니하군요.

Adobe 가 Apollo 라는 데스크탑용 프레임웍을 내놓았지만, 상대적으로 (제가 볼 때는 절대적으로도) 뒤지는 개발환경때문에 WPF 가 Flash 개발자들에게 어필하는 속도보다는 느릴 것 같습니다.

이제 또 다시 Microsoft 가 전개하는 제국의 역습을 구경할 때가 된 것 같네요.

저야 이기는 편이 내편(-.-) 이지만, 아키텍처적으로는 WPF 의 손을 들어주고 싶긴 합니다.

내년쯤 되면 방향이 잡히지 않을까 싶네요.

 
 
     Adobe, Ajax, Microsoft, 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W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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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Looking Glass 3D 의 Stable Build 1.0 이 나왔습니다.
+   [나의 관심사/IT 소식 리뷰]   |  2006.12.28 20:58  

Project Looking Glass 3D 의 Stable Build 1.0 이 나왔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Google 의 Code of Summer 의 지원을 받는 것이기도 합니다.
Java 로 된 Application 뿐만 아니라, Native Application 까지도 실행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Windows 는 제한이 있습니다. 밑에 내용을 참고하세요.)

다음 URL 에서 Windows XP, Linux, Solaris 버전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https://lg3d-core.dev.java.net/binary-builds.html


이 URL 에서 메가팩이라는 것을 받을 수 있는데, Looking Glass 1.0 을 실행하기 위해서 같이 설치해주어야 하는 JDK 6 와 Java 3D 1.5.0 을 한 번에 설치해주네요.

Windows XP 를 기준으로 설치 후 실행하려면 "시작" - "모든 프로그램" - "LG Project 3D 1-0-0" 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실행이 안되길래 C:\Program Files\Project Looking Glass\LG3D Project 1-0-0\bin\lgserver.log 파일을 봤더니 OpenGL 라이브러리가 없는 것 같다고 해서 그래픽 드라이버를 최신으로 깔았습니다. 원래 쓰던 것은 Windows XP 의 기본 드라이버라 Open GL 이 빠져있었던 것 같네요.
제 그래픽 카드는 ATI Radeon 9800 SE 이고, http://www.ati.com 에 가서 Catalyst 드라이버를 받아서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뜨기는 떴는데 뭔가 허전하더군요.
창 좌우 테두리 부분을 클릭하면 데스크탑의 배경화면에 대한 시점이 이동하기도 하고, 내장된 프로그램도 3D 로 멋지게 돌아가지만 Windows 에 있는 Natvie Application 들을 돌려볼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시스템 요구사항이나 실행시 알아야 할 내용이 정리된 다음 URL 을 찾아서 읽어봤는데요.

https://lg3d.dev.java.net/lg3d-on-windows.html

Linux 와 Solaris 의 Native Application 들은 Looking Glass 의 3D 데스크탑에서 실행이 되는데, 아직 Windows 는 지원이 안된다는 군요.
Windows 사용자는 그저 눈요기감으로 밖에는 쓸 수 없을 듯 합니다.
게다가 Vista 가 나온 시점에 이 정도 기능이라면 Windows 사용자에게 그다지 큰 매력이 없을 듯 하고, Linux 사용자에게도 XGL 이 있기 때문에 매력을 느끼기는 힘들 듯 하군요.

어쨌든, 예전에는 그렇게 설치하기도 힘들고 실행해보기도 힘들었던 LG3D 를 바로 돌려보니 기분은 좋습니다.

아직 가능성을 탐색해보는 단계라고 FAQ 에 써있던데 가능한한 많은 기회를 잡기를 바래봅니다.
저도 탐색해봐야겠지요. (아~ 요즘은 살펴볼게 너무 많습니다. T_T)


 
 
     java, Looking G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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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Robotics Studio 1.0 이 나왔습니다.
+   [나의 관심사/IT 소식 리뷰]   |  2006.12.21 05:50  
어쩌다보니 요즘은 Microsoft 쪽에만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네요.

Microsoft 에서 Robotics Studio 1.0 이 나왔습니다.

http://msdn.microsoft.com/robotics/

로보트를 동작시키는데 필요한 S/W 개발툴과 런타임 일체를 제공하는 것 같은데요.
제가 로보틱스에 관심만 있지 아는 것이 별로 없어서 어느 정도의 파괴력을 가지는 제품인지 알 수가 없네요.
하지만, 이미 수많은 로봇업체들이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 상당한 파괴력을 가질 것이라는 예측을 조심스럽게 해볼 수 있겠습니다.

역시 Microsoft 는 S/W 플랫폼회사로서 가지는 권력의 맛을 제대로 알고 있는 것 같네요.
PC 는 기본이고, 길거리나 거실에서 산업현장까지 모든 플랫폼의 S/W 를 자기를 거쳐가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약간 사족이긴 한데, 요즘은 Google 과 Microsoft 가 주요한 이슈메이커인것 같습니다. Sun 이 제게 가졌던 비중이 점점 줄고 있네요. 저의 관심사의 방향이 달라진 탓이려니 하고 있습니다만, 좀 더 Sun 이 재미있는 이슈를 만들어내줬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Google, Microsoft, Robotics,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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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Expression 제품군이 정식출시됐습니다.
+   [나의 관심사/IT 소식 리뷰]   |  2006.12.21 05:35  

Microsoft Expression 제품군이 정식출시됐습니다.

http://www.microsoft.com/products/expression/en/default.mspx

아직 일부만 구매가능한 상태이긴 하지만, 정식출시의 의미가 제품군의 종류와 성격의 확정이라는 점에서 정식오픈이라고 봐도 될 듯 합니다. 제품군이 이전과는 약간 달라졌는데요.

  • Expression Web: Section 508 과 W3C Content Accessibility Guidelines (WCAG) 를 만족하는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Section 508 은 미정부에서 요구하는 웹사이트 기준인 듯 합니다.)
  • Expression Blend: 이전에는 Interactive 라는 이름을 가졌었죠. 본격적인 디자이너를 위한 개발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보다는 개발자가 디자이너와 통신(?)하기 위한 전용 툴이라고 하는 것이 더 좋을지도 모르겠군요.
  • Expression Design: 제가 Vista 에서 Microsoft 가 타겟으로 삼은 것이 Google 과 함께 Adobe 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데요. Design 은 디자이너가 개발을 위해 더 이상 Photoshop 이나 Flash 등을 쓰지 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결과는 시간이 말해주겠지만 은근히 양대산맥으로 성장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pression Media: Design 을 Photoshop 과 비교했을 때, Design 이 개발툴을 위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면 Photoshop 은 디자이너툴의 모습을 가지고 있죠. Media 는 새로 Expression 제품군에 편입된 제품인데, 앞서 말한 디자이너툴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디지털 미디어 파일을 여러 용도로 관리하는 프로그램이네요.

Microsoft 가 Vista 와 함께 (물론, XP 와 Server 2003 에서도 쓸 수 있지만) 내놓은 Expression 의 앞날은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Microsoft 가 펼쳐놓은 새로운 개념 자체로만 본다면 성공이라고 평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도 관심을 가지고 계속 지켜봐야겠지요.


 
 
     Microsoft, Web Service, 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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