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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관심사/IT 소식 리뷰 _해당되는 글 33건
2006.12.14   Google Web Toolkit 베타 
2006.12.14   XNA Game Studio 1.0 이 나왔습니다. 
2006.12.13   Java SE 6.0 출시 
2006.12.10   코드 호스팅 
2006.12.10   3D 웹의 시대는 언제 올 것인가? 
2006.11.21   시간의 경제학-10년 동안 프로그래밍 배우기 
2006.11.18   PLAYSTATION 3 출시와 XBOX 360 의 XNA Game Studio Express 지원 
2006.11.12   Google 의 화성탐사 
2006.11.12   2차원의 세계에서 3차원의 경험을... photosynth 
2006.11.12   Microsoft 와 Google 의 labs 
Google 의 재반격: Google Wallet

Google 처럼 시장을 맘대로 주무르면서 편하게 사업하는 기업도 없다는 없는 것 같지만, 사실 알고보면 Google 도 많은 실패를 겪었던 전력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Google Wallet 을 들 수 있는데요. Goo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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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Web Toolkit 베타
+   [나의 관심사/IT 소식 리뷰]   |  2006.12.14 10:25  
Google 에서 자바개발자를 위한 웹개발툴을 출시, Open Source 화 했습니다.
워낙에 웹에서 자바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 때문에 자바개발자를 위한 웹개발툴이라고 하면 좀 우습기도 하지만, 자바스크립트에 익숙하지 않은 저같은 자바개발자라면 환영할만한 웹개발툴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http://code.google.com/webtoolkit/

알고보니 지난 JavaOne 에서도 관련 세션이 있었네요.

http://developers.sun.com/learning/javaoneonline/sessions/2006/TS-3376/index.html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Swing 으로 개발하듯이 웹페이지를 개발하게 해주겠다입니다. Visual Studio 가 웹개발을 마치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듯이 할 수 있도록 ASP.NET 을 만들었다면, Google 은 이런 방법을 쓴 거였네요.

위 두 URL 에서 내용을 죽 보고 나니 점점 개발자는 두 가지의 계층으로 나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이것은 Microsoft Expression 제품군을 보면서도 했지만요.)

굉장히 편하고 쉽게 개발할 수 있는 툴을 만드는 개발자(혹은 기획자)와 이런 툴을 사용해서 서비스를 개발하는 개발자(혹은 기획자) 가 그것이죠.

저는 이곳 저곳에 발담그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라 그런지 두 가지 계층에 모두 관심이 있지만,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저런 툴을 만드는 일을 해보는 것도 괜찮겠다 싶습니다.

조만간 제게 몇 주의 시간이 주어질텐데 이 시간동안 무엇을 할까 고민을 해보던 중이었는데요.
GWT 가 마침 오픈소스이기도 하고 어떻게 자바스크립트로 변환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소스코드를 분석해보는 것도 괜찮겠다 싶습니다.

어쨌든 Google 의 우주정복을 믿는 신도의 입장에서 참 반가운 소식이라 생각되네요. ^^

 
 
     Google, Open Source, Web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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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NA Game Studio 1.0 이 나왔습니다.
+   [나의 관심사/IT 소식 리뷰]   |  2006.12.14 02:02  
XNA Game Studio 1.0 이 정식 출시되었네요.
(Your World. Your Game. 라는 구호를 달고 있는데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http://msdn.microsoft.com/directx/xna/gse/

무료로 다운로드가능한 Windows/XBOX 360 공동 게임개발툴이자 집안을 장악할 홈플랫폼의 발전에 군소 프로그래머 집단이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이 드디어 나온 것입니다.

게임제작에 관심없던 저도 C# 으로 콘솔게임이나 만들어볼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게임툴로는 최고이지만, 그보다는 FAQ 에서 간간히 흘리고 있는 게임이외의 메디어 플레이어 등의 개발 이슈라던가 기타 다른 용도로 활용해주고 이에 대한 코멘트를 바란다는 듯한 뉘앙스의 글에서 이 사람들의 의도를 알아챌 수 있습니다.
(그 밖에 XNA Game Studio 으로 만든 homebrew 프로그램들을 XBOX Live 를 통해 배포할 수 있도록 개발할 것이다라는 내용을 보니 저도 정말 게임을 만들어볼까 하는 생각이 후끈 듭니다.)

Microsoft 사람들은 가끔씩 매우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는데요.
이렇게 C# 이라는 개발언어를 이용해서 여러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제품군을 엮어서 하나의 서비스 개념을 만들어내는 것알 보게 될 때이죠.

한때 Java 가 잘나가다가 어느 순간 멈칫했던 것도 Sun 의 디렉터들이 못난 탓이었을테고요.

어쨌든, 이제는 개발자들 손에 굴러들어온 이 복덩어리를 어떻게 구워 삶아먹어야 할지를 고민해야 할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제 예상으로 여기에서 굉장히 많은 기회들이 생겨날 것이라고 보는데요.
눈을 부릅뜨고 잘 들여다보고 있어야 하겠습니다.

 
 
     java, Microsoft, Xbox 360, x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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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 SE 6.0 출시
+   [나의 관심사/IT 소식 리뷰]   |  2006.12.13 09:46  
드디어 Java SE 6.0 이 나왔습니다.

http://java.sun.com/javase/6/

매번 나올때마다 새로운 기능으로 저를 흥분시키는군요.

Microsoft 에서 새로운 것이 나오면 (이를테면 Vista 나 Visual Studio 새버전이나 Expression 같은 것...) 아~ 새로운 것이 나왔군. 한 번 써볼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상하게 Java 는 언제나 나오려나 하고 기다리게 됩니다.
그리고, 나오게 되면 야~ 드뎌어 나왔구나. 빨리 써봐야지 하는 생각을 하죠.

아무래도 제가 직업으로 프로그램을 짜기 시작한 것이 Java 여서 그런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이전같지만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JDK 1.4 가 나올때만해도 정말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요.
5.0 버전에선 조금 시들해지더니 6.0 에선 무슨 기능이 추가되었는지도 다 파악을 못하고 있을 정도로 관심이 멀어진듯 합니다.

비단, 저 뿐만이 아니고 국내 개발자들 사이에 Java 가 가지는 비중이 떨어지고 있다는 느낌인데요.
얼마전 Sun 테크데이에 갔을 때에도 이전보다 줄어든 참석자를 보면서 이제는 Java 도 대중적인 언어로 자리매김하고 있을 뿐 어떤 센세이션이나 기술을 리딩하는 단계는 지났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쉽지만, 개발언어는 개발언어이고 저는 이걸 잘 이용하면 되는거겠죠.

 
 
     ja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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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호스팅
+   [나의 관심사/IT 소식 리뷰]   |  2006.12.10 00:56  

제목을 코드 호스팅이라고 했는데 나름 괜찮은 용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 용어를 떠올린 것은 다음 사이트를 봤기 때문일 것입니다.

http://code.google.com/hosting/

구글에서 이제 source forge 같은 프로젝트 호스팅도 하기 시작했네요.
(검색을 해보니 올해 7월말쯤에 이 서비스가 나온 것 같네요.)
제가 이미 구글의 code search 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기 때문에 조금만 더 생각해보면 이런 서비스가 나올 것이라는 것도 알 수 있었겠습니다.

우리나라 개발자들은 창의성을 발휘하는 작업보다는 요구사항과 이에 대응하는 것에만 익숙한 것인지 오픈소스에 대한 기여도가 무척 낮은데요.

코드 호스팅이라는 주제와는 약간 다르긴 하지만, 같은 맥락에서 생각을 해볼 수 있는 국내사이트가 있습니다. 최근에 시작된 Summer of Code 라는 곳인데 무척 신선해보이기는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블로거중 한 분인 이아스님도 여기에 계시는군요. http://barcamp.tistory.com/13 이 분은 여기저기 많은 일을 하시네요 ^^)

하지만, 여건이 여건인 탓에 과연 잘 될까 하는 의구심은 드는데요.
아닌가 아니라 제가 가장 좋아하는 블러거중 한 분인 이구아수의 블루문님도 여기에 대한 의견(http://i-guacu.com/1454)을 내셨습니다.

세상에는 좋은 의도를 가지고 열심히 해보려는 사람은 많습니다만, 그들 모두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필요하다면 좋은 의도가 아니라 훌륭한 의도로 성공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소프트웨어 시장이 좁기 때문에 프로그래머가 스스로 지식 노동자로 기능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Summer of Code 가 이런 상황에 대한 개선의 시작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Google, Open Source, 개발자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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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웹의 시대는 언제 올 것인가?
+   [나의 관심사/IT 소식 리뷰]   |  2006.12.10 00:49  
한 10여년 전에 한창 VRML 이 뜨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이걸로 실제 쇼핑몰이나 재미있는 서비스를 하려던 사람들이 있었죠.
하지만, 좁은 대역폭과 부족한 CPU 파워, 램등의 문제로 XML 로 가상현실을 표현하는 것은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LG TeleCom 인지 기억은 확실하지 않지만, 서울시내를 돌아다니면서 여러 가지 서비스를 해보는 서비스가 잠깐 나왔던 것이 기억나는군요. 정말 단순히 텍스쳐를 입은 상가들을 보니 레고놀이하는 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었네요.)

그렇게 VRML 이 지고 X3D 가 나왔다가 이것도 별로 호응이 없고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와중에 zdnet 에서 다음 기사를 봤네요.

http://www.zdnet.co.kr/news/internet/etc/0,39031281,39147374,00.htm
(참석자중에 재미이론이라는 책을 쓴 라프 코스터도 보이네요.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보면서 아직 여기에 미련을 못버린 사람이 많군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마 블루오션이 되지 않을까 하는 예상들을 하는 것도 같고요.
이미 Microsoft 는 Expression 제품군을 통해서 디자이너와 프로그래머간의 간극을 매우 좁혀놓았고, 이것 자체가 웹 애플리케이션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Microsoft 가 상당히 많은 포석을 깔아둔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어찌되었든 웹을 3D로 표현하는 것은 예정된 이벤트라는 것에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듯 합니다.
다만, 실패한 전례가 많고 저 스스로도 웹 애플리케이션을 약간 평가절하했었던 면도 있고 (이건 제가 정말 실수한 것이었죠.) 해서 언제 3D 웹의 시대가 열릴 것인지 예측하는 것은 쉽지 않네요.

아마 모르긴 몰라도 댐이 터지듯 어느 한 순간에 모든 것이 펑하고 바뀌게 되지 않을까 생각은 해봅니다.

3D 라고 하면 필연적으로 인공지능을 떠올릴 수 밖에 없는데 이 둘의 시너지가 빨리 발현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저도 관련된 준비를 해야겠지요.

 
 
     3d, 가상현실,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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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경제학-10년 동안 프로그래밍 배우기
+   [나의 관심사/IT 소식 리뷰]   |  2006.11.21 02:56  
"시간의 경제학-10년 동안 프로그래밍 배우기" 라는 ZDNet 기사를 봤습니다.

http://www.zdnet.co.kr/itbiz/column/anchor/mindengine/0,39030382,39152801,00.htm

안윤호씨가 쓴 글인데, 예전부터 참 괜찮은 글을 쓰는 몇 안되는 분중 하나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죠.
피터 노빅이 제시한 10년이라는 기간은 어찌보면 너무 당연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말그대로 how to 에 불과하고, 자신이 결정해야 하는 상황에는 도움이 안될 수도 있죠. 그걸 know how 로 바꾸는 것은 평범한 인간에게는 역시 시간뿐이라는 말은 크게 공감이 됩니다. 피터 드러커가 집중할 수 있는 연속된 시간을 만들라고 했던 것도 know how 를 만들 수 있는 경험을 위한 것이겠죠.

이런 면에서 국내 IT 회사들이 개발자들에게 취하는 태도는 문제가 있다는 말밖에는 할 수 없겠죠. 사람을 키울 생각은 하지 않고, 뽑아내기만을 원하고, 게다가 회사가 커가면서 능력이 아닌 정치게임에 개발자들이 휘둘리게 되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개발자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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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STATION 3 출시와 XBOX 360 의 XNA Game Studio Express 지원
+   [나의 관심사/IT 소식 리뷰]   |  2006.11.18 04:17  
PLAYSTATION 3 가 드디어 일본에서 최초로 출시되었습니다.

http://www.jp.playstation.com/ps3/

XBOX 360 보다 1년이나 늦게 출시되었지만, 역시 저력있고 흥미로운 기능들로 무장한 탓인지 XBOX 360 에게 눌리는 기색이 별로 없군요. (우리나라는 내년 3월에나...)

하지만 제게는 이제 XBOX 360 이 더 관심있는 기기가 되었는데, XNA Game Studio 로 Homebrew 프로그램을 만들고 온라인으로 배포할 수 있기 때문이죠.
PLAYSTATION 3 출시와 때맞춰서 PLAYSTATION 3 에 비해 뒤지는 기능들을 온라인으로 업데이트해서 소프트웨어적으로 업그레이드해주는 식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http://www.xbox.com/en-US/community/news/2006/1030-novemberupdate-completelist.htm

이 중에서 제 눈길을 확 끄는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XNA Game Studio Express 지원입니다. 언제나 XBOX 360 에서 지원하려나 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래봐야 기기 살 돈도 없습니다. T_T) 드디어 나왔군요.

이제 글로벌 네트워크를 타고 돌아다니는 홈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을 보게 될 날도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제가 확실히 파악한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네트워크를 이용한 사용자 사용성 지원은 XBOX 360 이 PLAYSTATION 3 보다 앞서는 것 같습니다. 원래 PLAYSTATION 3 가 네트워크에 대한 꿈을 크게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말이죠.

XNA Game Studio Express 사용기도 조만간 준비해야겠네요.

 
 
     PLAYSTATION 3, Xbox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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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의 화성탐사
+   [나의 관심사/IT 소식 리뷰]   |  2006.11.12 04:37  
간만에 Google labs 에 가봤는데요.
재미있는 것이 하나 눈에 들어오네요.

http://www.google.com/mars/

NASA 로부터 화성의 화상 데이터를 제공받아서 그것을 웹에서 바로 들여다볼 수 있게 해주는 것인데요.
(Google 의 우주정복 프로젝트의 시작인듯...)

마치 동네 지도를 들여다보듯이 잘 꾸며놨네요.
(약간 사족인데, 왜 우리나라 지도서비스들은 하나같이 ActiveX 를 깔도록 강요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웹기술만으로도 이렇게 훌륭하게 서비스할 수 있는데 말이죠.)

가까운 미래에는 우주에서의 실시간 캐스팅도 가능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Google,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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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원의 세계에서 3차원의 경험을... photosynth
+   [나의 관심사/IT 소식 리뷰]   |  2006.11.12 04:21  

codeproject.com 에서 매일 발행하는 daily developer news 에 MS 의 photosynth 라는 서비스가 소개되었네요.
예전에 한 번 본 적은 있지만, 이번에는 live labs 를 통해서 직접 시연해볼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http://labs.live.com/photosynth/

한 번 돌려보니 와~ 하는 감탄이 나오네요.
저는 가상현실에 대해 언젠가는 혁신적인 서비스가 나와서 기존의 가상현실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켜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VRML 이 찬밥신세가 된 것을 보면...)

photosynth 는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첫 단추로도 생각되네요.

이 서비스는 같은 지역에서 촬영된 사진들에서 일종의 anchor point 들을 추출해내고 이들간의 상호 연관성을 추적해서 하나의 공간데이터를 구성해냅니다.
그리고, 이 공간데이터를 이용해서 가상의 공간을 사용자에게 제시하고, 사용자가 보고 싶어하는 공간과 시선을 선택하면 해당 사진을 보여주는 식입니다.
이 서비스의 특징상 보다 더 많은 사진들이 추가되면 보다 더 사실적이고 현실적인 서비스로 개선된다는 것이죠.

왠지 이 서비스는 구글스러운 느낌이 드는데, 이미 준비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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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와 Google 의 labs
+   [나의 관심사/IT 소식 리뷰]   |  2006.11.12 04:19  
요즘 잘나가는 회사들은 자신들의 기술력도 마케팅 전략으로 삼을 줄 아는 것 같습니다
Microsoft 와 Google 에는 labs 가 있어서 개발중이라거나 가격, 시간상의 문제로 쓰기가 어려운 제품이나 서비스들은 손쉽게 경험해볼 수 있게 해주는데요.

먼저, Microsoft 에는 virtual labs 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http://www.microsoft.com/technet/traincert/virtuallab/default.mspx

이것은 MS 의 여러 제품군들의 기능을 직접 써보면서 배울 수 있게 해줍니다.
일종의 thin client 를 설치하고 MS 의 서버에 직접 연결해서 정해진 시간동안 테스트를 해볼 수 있게 해주는데요.
여러 제품들을 미리 써볼 수 있어서 저같이 새로운 것을 들쑤시고 다니는 사람에게는 아주 제격인 것 같았습니다.
가장 최근에 올라온 것은 Windows Vista 를 써볼 수 있게 해주는 것이네요.

이와는 별도로 live labs 라는 것도 있는데요.

http://labs.live.com/

여기도 virtual labs 와 비슷하기는 한데, virtual labs 는 제품에 대한 온라인상에서의 직접적인 체험인 반면, live labs 는 서비스에 대한 온라인상의 직접적인 체험인 것이 다른 점 같네요.

Google 에도 labs 가 있죠.

http://labs.google.com

여기에 가보면 그 입사하기 까다롭다는 (어렵기도 하지만...) 구글에서 무슨 짓들을 하고 있는지 한 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
간만에 가보니 재미있는 것들이 눈에 들어오는군요.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는 codeproject.com 에서 날아온 daily developer news 에 실린 photosynth 에 대한 기사를 읽은 것입니다.
앞으로 labs 에 있는 것들에 대한 소개를 하게 될 것 갈으니 따로 포스팅을 하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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