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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관심사/mindwing 과 블로그 _해당되는 글 38건
2014.04.18   IoT 관련 글을 쓰는 connec2u.com 블로그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2009.05.24   노무현님. 
2006.12.30   부서사람들과의 마지막 회식을 하고 나서... 
2006.12.26   blogger 에서 tistory 로의 이전작업을 마쳤습니다. 
2006.12.24   PSP 를 샀습니다. 
2006.11.29   e-book 리더기 (1)
2006.11.22   가볍게 살고 싶을 때는 만화가 쵝오! 
2006.11.19   종이액자 접는 법 
2006.11.05   결혼식장 다니기 
2006.11.04   양재역에서 술 한 잔 하기 
Google 의 재반격: Google Wallet

Google 처럼 시장을 맘대로 주무르면서 편하게 사업하는 기업도 없다는 없는 것 같지만, 사실 알고보면 Google 도 많은 실패를 겪었던 전력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Google Wallet 을 들 수 있는데요. Googl..

iTunes Pass, 애플의 새로운 결제모델 실험일지도...

2일전, 애플은 iTunes Pass 라는 Apple Store 에 한해 사용할 수 있는 선불형 지불시스템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미국과 호주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적용국가를 늘렸다고 발표했습니다. iTunes Pa..

Thread Group 설립, Nest 와 ARM 과 삼성의 전략적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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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C 와 Bluetooth 의 신경전

NFC 와 Bluetooth 의 승부는 아직 전운이 감도는 하지만, 본격적인 전투는 벌어지지 않은 전장과도 같습니다. 대체적인 평가로는 POS 같이 물리적인 접촉행위가 소비자에게 안심을 주거나 비교적 자유롭게 통행해도 괜찮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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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Gig, Connected home 에서 네트워크의 중요성

IoT 는 기본적으로 사물들이 인터넷에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자유롭게 연결될 수 있어야 한다는 중요한 전제가 있습니다. 기업시장에서는 BYOD 와 각종 센서들까지 접속을 필요로 하는 기기들이 엄청나게 많아질 것이므로, 접속속도..

 

IoT 관련 글을 쓰는 connec2u.com 블로그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   [나의 관심사/mindwing 과 블로그]   |  2014.04.18 17:17  

IoT 관련 글을 쓰는 connec2u.com 블로그(Insignt of Things)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http://connec2u.com


개인적으로 제 역량을 집중해야 하는 분야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IoT 와 이에 연관하여 Big Data 에 관한 얘기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쏟아지는 IoT 와 Big Data 에 관한 소식들중 Insight 를 담아서 풀어낼만한 내용들을 골라서 글을 써볼 예정입니다.



 
 
     Big Data, connec2u, connec2u.com, Insight of Things, I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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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님.
+   [나의 관심사/mindwing 과 블로그]   |  2009.05.24 01:15  
내 생에 당신같은 분을 또 볼 수 있을까...
어떻게 이런 땅에 당신같은 분이 나셨을까...
...
그래서 너무 힘드셨나봅니다.
저 같은 사람이 너무 많은 기대를 하여서 힘드셨나봅니다.
...
잘 가세요. 거기서 노무현님은 편히 쉬시길 빌어봅니다.

 
 
     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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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사람들과의 마지막 회식을 하고 나서...
+   [나의 관심사/mindwing 과 블로그]   |  2006.12.30 02:37  

봉천사거리 - 강남역 - 봉천사거리를 거치면서 유황오리, 보드게임방, 인도커리, 스타벅스로 이어지는 마지막 회식을 마쳤네요.

많이 아쉽기도 하고 그동안 해온 일들에 대한 그리움도 느껴졌지만, 재밌게 놀면서 새로운 한 해를 기약하는 자리였습니다.

저 스스로도 많은 것들을 털어버리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에 돌아왔네요.

벨록스소프트에서 저와 함께 했던 많은 분들... JINOS 를 폰에 올리느라 고생했던 분들, T-PAK Application 만든다고 아직까지도 고생하시는 분들, WIPI 2.0 SDK 때문에 고생했던 (고생하실 ^^) 분들 모두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주식도 대박나세요 ^^


피에쑤)

길거리 걷다가 이런 얘기를 했는데요.

프로게이머나 프로골퍼는 아마추어게이머나 아마추어골퍼에 대한 프로개념인데, 프로그래머는 그래머의 프로개념일까? 아마추어그래머도 있는걸까? 아니면 프로그래머의 프로는 프로프로그래머일까?

ㅎㅎ 드러커할아버지가 말씀하신 프로가 되어서 성공하는 모습들을 보고 싶습니다.



 
 
     개발자 인생, 퇴사, 피터 드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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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ger 에서 tistory 로의 이전작업을 마쳤습니다.
+   [나의 관심사/mindwing 과 블로그]   |  2006.12.26 00:02  
blogger 에서 tistory 로의 이전작업을 마쳤습니다. 시간을 보니 바로 크리스마스가 끝나기 1분 전이군요. 암튼 크리스마스내에 옮기기는 한 것 같습니다.

작업이라고 해봐야 blogger 에서 긁어다가 tistory 에 붙여넣고 날짜와 태그등을 조정하는 것 뿐이었지만, 반복노가다는 정말 힘드네요.

분류는 blogger 에 없던 개념이라 일단 비워놓았고, 천천히 포스팅된 글들에 대해 정리를 해가면서 분류작업도 해보려고 합니다.

tistory 에서 많은 재미있는 일들을 해볼 수 있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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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 를 샀습니다.
+   [나의 관심사/mindwing 과 블로그]   |  2006.12.24 06:43  
PSP 를 샀습니다.
특별히 하고 싶은 게임이 있다거나 다른 뭔가를 하고 싶어서는 아니었고요.
리퍼비시드 제품이긴 해도 너무 싼 가격에 제품을 팔길래...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결제완료라는 창이 모니터에 떠있더군요 -.-
암튼, 이제 PSP 를 써본지 1주일 정도 되었는데 게임은 안해봤고 (관심이... -.-)
e-book 으로 써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PDF 파일을 jpeg 과 png 파일로 변환해서 PSP 에서 확인을 해봤습니다.

음...
제가 e-book 리더기로 쓰고 있는 nx60 보다 사용성면에서 조금 더 우월하더군요.
속도가 일단 빠르고 액정도 더 좋고 무엇보다 죽는 경우가 없는 점에서 점수를 더 줄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전에 봤던 위치를 기억못한다거나 검색이 안되는 점은 좀 불편하긴 하네요. 하지만, 이 정도로는 PSP 를 e-book 리더기로 쓰는데 있어 감점을 줄 정도의 단점은 아닌 것 같습니다.

PSP 에 해킹된 펌웨어를 올리면 아마 e-book 리더 프로그램을 깔 수 있는 것도 같네요.

http://psp.tistory.com/

SDK 를 구할 수 있으면 저도 PSP 에 e-book 리더기를 간단하게 만들어보고도 싶은데 구해질진 잘 모르겠군요.

이리해서 nx60 은 e-book 리더기로서의 생명을 짧게 마쳐버리고 다시 제 관심에서 멀어져버렸습니다. (어찌하여 백만원 가까여 주고 산 녀석은 쓸모가 없고, 17만원 주고 산 PSP 가 더 쓸모가 있는 것인지...)

 
 
     E-book, Embedded, P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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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리더기
+   [나의 관심사/mindwing 과 블로그]   |  2006.11.29 02:33  

저에게는 언제나 저를 고민하게 하는 문제가 여럿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수없이 쌓여있는 문서들을 언제 볼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e-book 용으로 다운받아두었던 텍스트 파일이라던가 Safari 에서 만들어둔 PDF 파일들은 늘 하드 한 구석에서 내게 부담만 주는 존재가 되어가고 있었죠.
읽을 시간은 부족하고 (진짜? -.-) 언제 어디에서라도 시간날 때마다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겠다 싶어서 질렀던 것이 Sony 의 Clie NX60 이라고 하는 PDA 입니다.

액정이 320x480 에 달하고 나름대로 연산속도도 괜찮은 놈이었죠.
허나 당시에는 PDF 를 제대로 다룰 수 있는 프로그램이 Clie 에는 없었으니 이 문서들을 하나 하나 jpg 파일로 변환해서 볼 생각을 했었는데 이거 은근히 귀찮았습니다.
볼 시간도 없는데 변환할 시간은 더욱 없었죠 -.-
(여러 개발사에서 프로그램이 나왔었는데, 정작 Adobe 에서 나온 것도 변환이 필요해서 시간이 들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러다 몇 년의 세월이 흘러서 보게 된 것이 Sony 의 PRS-500 이라는 e-book 리더기입니다.
http://www.sonystyle.com/is-bin/INTERSHOP.enfinity/eCS/Store/en/-/USD/SY_DisplayProductInformation-Start?ProductSKU=PRS500U2
e-ink 를 사용해서 종이를 보는 듯한 편안함을 준다고 하네요. 게다가 PDF 파일을 바로 읽을 수 있다고 하니 더 없이 좋은 솔루션으로 생각되었습니다. 가격은 수입 배송대행 까지 생각해서 40만원대 초반이면 될 것 같더군요.

하지만, Clie NX60 이 액세서리까지 해서 100만원(출시되자마자 사서 엄청 비쌌습니다 -.-) 가까이 주었는데도 제대로 활용을 못했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NX60 으로는 해결이 안되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들더군요.
그래서, NX60 의 PDF 솔루션을 찾아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아주 훌륭한 솔루션이 저를 기다리고 있더군요.
PalmPDF 라는 것인데요.
http://www.metaviewsoft.de/en/Software/PalmOS/Freeware/PalmPDF/index.html

우선 변환이 필요없고 NX60 상에서 페이지 내에서의 view port 이동이나 확대 등의 편의기능이 아주 제대로 갖춰져 있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PDF 파일을 보았는데 약간의 초기기동시간이 걸린다는 점과 125% 를 초과해서 확대하면 화면이 흑백모드로 디더링되는 등의 사소한 문제를 빼고는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로써, PRS-500 에 대한 지름신은 물러갔고 제 수중에는 다시 이쁨을 받게 된 NX60 이 들려있게 되었네요.
배터리 성능이 떨어진 것 같으니 용산가서 배터리 리필만 해주면 아주 훌륭한 e-book 리더기를 가지게 된 셈입니다.

돈 굳었습니다. ^^

다만, 얼마나 많은 문서를 읽게 될지는 좀 다른 문제이겠죠.
지금은 돈벌었다는 사실만으로도 기쁘네요 ㅋㅋ


 
 
     E-book, Embedded, Saf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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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 2007.07.04 13:35 신고
구글에서 PRS-500 관련글 찾다가 들르게 되었습니다.
PRS-500을 $99.99 에 판매한다는 정보 때문에 클리앙이 난리가 났습니다.
(지름신 다시 재강림하실지도.. ㅎㅎ)

http://clien.career.co.kr/zboard/view.php?id=useful&no=7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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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살고 싶을 때는 만화가 쵝오!
+   [나의 관심사/mindwing 과 블로그]   |  2006.11.22 01:36  
어떤 이는 가볍게 살다가 때로 심각해지고 싶을 때가 있을 것이고, 또 어떤 이는 심각하게 살다가 가볍게 살고 싶어할 때가 있을 것입니다.
전 약간 심각하게 살다가 때로 가벼워지고 싶어하는 편인데요.
지금이 가벼워지고 싶어지는 때인 것 같습니다.

그럴 때는 만화사이트에서 만화를 보는 것이 최고인 것 같네요.
우연히 클리앙에서 작살無개념 응급조치 라는 만화를 알고 되었는데, 계속 정신없이 웃느라 혼났네요 ^^

검지넷이라는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만화입니다.

http://www.gumzi.net

아스트랄계에서 놀다오니 정신이 없네요. 이제 하던 공부나 좀 더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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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액자 접는 법
+   [나의 관심사/mindwing 과 블로그]   |  2006.11.19 23:55  

디카를 사서 잘 찍고 다니다가 하드를 날리는 바람에 사진을 몽땅 날린 적이 있었습니다.
(삼성하드 잊지 않겠다 ━┏)
그 이후로 디카를 잘 안썼었는데, 아들이 태어난 이후로는 또 사진들이 쌓여가고 있네요.

아마도 많은 분들이 정리안된 채로 하드나 책상서랍에 사진들이 쌓여가고 있겠지요.
하드에 쌓이는 사진들은 여러 사진관리 프로그램으로 관리하면 되는데, 인화된 사진들은 수작업이 필요하니 잘 손이 안가게 되네요.

다음 URL을 클릭하시면 종이로 가로 액자 접는 법이 나옵니다.
이 액자로 자주 보고 싶은 사진들을 홀대하지 마시고, 깔끔하게 접어서 책상위에 척 놔보시기 바랍니다.

http://blog.naver.com/bluenova00/40030582260

(수정)
위 URL 에 있던 내용이 없어졌네요.
찾아보니 가장 비슷한 액자가 다음 URL 에 남아있습니다.

http://blog.daum.net/yjdreamer/795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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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장 다니기
+   [나의 관심사/mindwing 과 블로그]   |  2006.11.05 00:48  

철이 또 철인지라 여기저기서 청첩장들이 날아들고 있습니다.
다 가보지는 못했지만, 오늘은 맘먹고 두탕을 뛰었네요.

첫 번째로 작년에 같은 팀에서 일했던 박병상씨와 김승희씨의 결혼식이었습니다. 방배역에 있던 예식장인데, 여기에서는 아는 분들이 많이 결혼을 하시네요. 한 3번쯤 가본 것 같습니다.
(실은 지난 주에 날짜를 잘못 알고 갔다가 허탕을 쳤는데 또 거기에 PineOne 개발자분이 계셔서 멋쩍게 인사도 했었네요 -.-)
두 분은 데이트하다 자주 걸리기도 했는데 암튼 잘 사시길 바라며, 뉴질랜드로 신혼여행간다고 하니 잘 놀다오길 바랍니다.

두 번째는 제 동기이자 마지막 미혼으로 남아있던 처자인 박인양의 결혼식이었습니다.
부천에서 했었고요.
동기들보다 한 살이 적어서 33살인데, 남편은 30살이라고 하더군요. (능력도 좋아 -.-)
서울반도체에 다니더니 남편은 삼성반도체에 일하는 분이라고 하네요. 어쨌든 인연이 닿아서 결혼을 잘 하게 되었으니 잘 살거라 믿습니다. (삼성반도체에서는 회사버스를 이용해서 직장동료들이 왔더군요. 좋은 회사인듯...)
제 동기 결혼식은 제 아내와 6개월된 아들이랑 갈이 갔습니다. (실은 아들자랑좀 하려고 ㅋㅋ)
가보니 다들 아이들을 데리고 나와서 정신이 없더군요. 아직 장가안간 친구에게 부럽지 않냐고 넌지시 물어보니 짐짓 내색은 안해도 좀 외로워하나봅니다. 그러게 여럿 찝쩍거리지 말고 한 여자를 찍으라니깐...ㅋㅋ

그런데, 오늘 두 번째 결혼식에 가다가 동인천행 전철에 아내 가방을 놓고 내리는 바람에 동인천까지 갔다 왔습니다. 오늘은 정말 장거리 여행을 했네요. 요즘 제 아들이 새벽잠을 또 설치는 통에 저도 잠을 잘 못자는데, 아마 수면부족으로 뭔가 사고를 치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바로 한 건 했네요. 돌까지는 새벽잠 자기 힘들다고는 하는데, 이제 반 남았군요. 빨리 지나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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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역에서 술 한 잔 하기
+   [나의 관심사/mindwing 과 블로그]   |  2006.11.04 08:22  
오래간만에 김덕태 이사님과 홍종진 차장님을 만났습니다.
김이사님은 새로 옮기신 회사에서 하고 싶었던 모든 것들을 도전정신을 가지고 시도해보시는 것 같았고, (이점은 여전하신듯...) 홍차장님은 잦은 외국출장에 좀 피곤해하시지만 자신이 성장하는 것을 게을리하지 않으시는 것 같아서 참 보기 좋았습니다. (일부러 야근해서 소스코드를 보신다니~)

두 분과 얘기를 나누다가 제가 참 좁은 우물안에 갇혀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혁신을 좋아하고 새로운 것을 좋아하고 나름대로 내 자신에게 냉철하다고 생각해왔는데, (신독이라고도 하죠.) 제가 많이 답보상태였다는 것이었죠.
현실에 안주하고 주어진 것만 하려하고... 어느새 그렇게 변해가는 제 모습에 정말 많이 놀랐습니다. 이래서, 고인 물은 썩는다고 하는 것이겠죠.

이제 블로그에 제 생각들과 경험들을 정리하는 것을 시작으로 해서 다시 예전의 활기차고 도전적인 모습으로 되돌아가야 하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행복한 삶을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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