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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 기억 _해당되는 글 4건
2008.01.05   Suede 에 대한 기억 
2006.02.26   학교성적 통계내기 
2006.02.26   동물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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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ede 에 대한 기억
+   [나의 관심사/잡담]   |  2008.01.05 12:26  
코 끝을 스치는 짧은 향이 순식간에 과거 어느 한 순간을 떠올리게 한다.
그 향은 단순히 자신을 과거를 떠올리는 것 뿐만 아니라 온전히 자신을 그때의 감정으로 되돌려놓는다.

방금 TV에서 들었던 Suede 의 Beautiful Ones 라는 노래가 그러했다.
난 이 노래의 제목은 몰랐지만, 이 노래의 멜로디가 내게 주었던 약간은 이질적이면서도 늘상 동경하던 미지의 세계를 느끼게 해주던 느낌을 기억하고 있었나보다.



Suede 는 누구인가?
이제 그들은 한낱 은퇴한 Britpop 의 전설일 뿐이다.
하지만, 나는 비록 세피아톤으로 바래버렸으되, 아직 그들을 나만의 90년대 말의 기억으로 간직하고 있다.
누구에게나 그러하듯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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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성적 통계내기
+   [나의 관심사/mindwing 과 블로그]   |  2006.02.26 04:08  
또 중학교때 얘기다 =_=
중3쯤이었나.. 담임이 내게 반아이들 성적에 대해 평균과 석차를 내오라고 한다.
내가 유일한 컴퓨터반이기도 했었고, 집에 컴퓨터도 있었으니 말이다.
(내 성격에 내가 자랑을 했을리도 없는데 어떻게 담임이 알았을까 -.-)

암튼 그래서, 애플 컴퓨터의 베이직으로 뚝딱뚝딱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만들어둔게 있었나??) 성적을 가져갔었다. 한 두 어번 했었던 기억이 난다. (데이터 입력하느라 고생했던 기억도 난다 쩝.)
그러면 친구녀석들이 결과물을 늘 지켜보다가 결과가 이상하다고 내게 말해주고 (프로그램에 버그가 있었던 거다 T_T) 뭐 그랬던 시절이 이었다..

한 번은 체육선생도 방학시작전에 내게 그 부탁을 했었다. 아마 계산기로 계산하려니 손가락이 안따라줬었던지.. 암튼 담임이 그걸 얘기했었던지 체육선생차타고 집까지 왔다갔다 했던 기억이 난다.

그일 때문인지 담임이 내게 직잔 날 써먹을껄 이라는 표현을 하면서 나름대로 칭찬을 해줬는데 난 물론 좀 짜증이 났다. 내가 물건인가... 게다가 보상이라고 해주는게 무슨 올림픽 표어 짓기 대회같은거 해서 장려상인가를 내게 주었다. 그 표어가 아직도 생각난다. '단합하여 치룬 88 우리 민족 초석된다.'
표어도 유치무난하고 장려상받은거도 내 생각엔 유치하다. 상받으면 내가 좋아할줄 알았나보지.. 하긴 친구도 물어보더라. 무슨 표어길래 상까지 받냐고... (생각해보니 내가 중딩내내 유일하게 받은 상이 아닌가 싶다 =_=)

졸업앨범에 나오는 수업사진도 칠판에 아무것도 없으면 누가 욕한다면서 괜히 공부한척 적어놓고 얘기하는 척하고..

아마 난 그때나 지금이나 가식적인 사람을 제일 싫어하는 듯 하다. 가식적이고 남을 이용하려 하고 앞에서는 웃지만 등돌리면 남을 헐뜯고 비도덕적이고 ...

에고 이래서 내가 늘 피곤한 모양이다. 완벽주의자도 아니면서 완벽주의자 행세하려니 ㅋㅋ

밤이 늦었다. 옛날 일 기억하는 건 재미있는 모양이다. 시간이 많이 지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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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실험
+   [나의 관심사/mindwing 과 블로그]   |  2006.02.26 03:56  
옛날에 V라는 미국드라마를 시청한 적이 있었다.
아마 중학교때였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우주인이 쳐들어와서 인간과 친한 척 하다가 인간고기와 물을 탐내는 것이 드러나고 결국은... 음. 결말은 꿈이었다는 것 밖에는 기억안난다. 암튼...
한겨레21 에서 다음 기사를 봤다.

"하얀 가운을 보면 피가 끓는다.]
http://h21.hani.co.kr/section-021003000/2006/02/021003000200602210598019.html

우리나라 한 해 동물실험에 이용되는 실험동물은 3백만마리 이상으로 추산된다고 한다. 웬지 그 실험현장을 상상하노라면 자꾸 몸이 움츠러들고 가슴이 아파온다. 기껏해야 설치류의 암이나 화장품, 의약품 회사의 형식적 승인절차에 불과하면서 소중한 생명이 사라지는 것이다.

그런데, 이 기사와 연관된 기사에서 페니실린이 쥐에게는 오히려 발암물질로 작용한다는 내용이 있었다. 이걸 보니 V 에서 채식주의자라고 주장했던 한 외계인이 생각났다. 이 기사를 보고 내가 전혀 모르고 있었던 부분을 알게 되었는데, 이것이 내 뇌에서 침략자 외계인이 채식주의자라서 의외였던 기억과 관련되었었나보다. 그러고보니 드라마속 외계인도 페니실린을 맞으면 죽는다고 했으니 전혀 관련없는 것은 아니다.

어쨌든...
물고기키우다가 다 죽어버렸던 기억이 있는 나로선 (그러고보니 어렸을 적 비맞으면서 도로변에 버려졌던 병아리를 지켜보던 기억이 나는군...) 그런 오만하고 이기적인 행위들을 안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그 일을 하고 싶어서 시작한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런 일인 줄 알았으면 시작했었을까... 그들 모두가 행복하지기를 바라는 것은 무척 이율배반적인 일이 될 거란 생각은 들지만.. 아.. 안타까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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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할 뻔 했던 일
+   [나의 관심사/mindwing 과 블로그]   |  2006.02.19 23:42  
중학교 다닐 때로 기억된다.
어쩌다 그랬는지 몰라도 가족 전부 늦잠을 자서 학교에 지각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적이 있었다.
사실 난 그다지 크게 걱정은 안했는데 조금 지각을 하더라도 약간 벌을 받는 것 빼고는 평소와 다를 것 이 없었기 때문이다. (사실 가끔씩은 지각하기도 했었다 -.-)

하지만, 부모님은 뭐가 그리 걱정이 되셨는지 내가 준비를 끝내자 부랴부랴 밖에 나가셔서 택시를 잡고 내게 택시비(아마 5천원 이었던 걸로 기억된다.)를 쥐어주셨다. (아마 부모님은 내가 학교에서 모나지 않고 선생들 눈밖에 나지 않게 하시려고 그랬던 것으로 생각된다.)
택시를 탄 덕분에 난 지각을 면할 수 있었고, 하지만 변함없는 학교일상을 보냈다.

공부를 하다가 불현듯 그 생각이 난 이유는 나도 잘 모르겠다.
아마 어떤 뇌세포가 공부로 자극을 받자 그때 기억을 가지고 있던 뇌세포에게 신호를 건네준 모양이겠지...
하지만, 쉽게 떠올릴 수 없는 기억이기에 이렇게 기억으로 남겨본다.

...
아마 요즘 아이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느라 이런 생각이 들었나보다.
나의 어렸을 적 기억들.. 모토코가 자신이 잡은 범인에게 물어볼 정도로 소중하다고 생각했던 그 어릴 적 기억들이 갑작스럽게 떠오른 것은 분명 소중한 것에 대한 내 상념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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