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검색:
분류 전체.. (270)
나의 관심사 (167)
connec2u.com (66)
기술 분석/.. (34)
IOT  Android  안드로이드  Qualcomm  iBeacon  Safari  Microsoft  NFC  개발자 인생  Google 
 Content manag..
└>mindwing
 Nouveautés
└>mindwing
 Marque
└>mindwing
 Découvrez le..
└>mindwing
 Par date de d..
└>mindwing
«   2018/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Total : 307,841
+ Today : 26
+ Yesterday : 26
  

 

 

 

퇴사 _해당되는 글 2건
2006.12.30   부서사람들과의 마지막 회식을 하고 나서... 
2006.03.24   처음 회사 그만둘 때 사장이 했던 말 
Google 의 재반격: Google Wallet

Google 처럼 시장을 맘대로 주무르면서 편하게 사업하는 기업도 없다는 없는 것 같지만, 사실 알고보면 Google 도 많은 실패를 겪었던 전력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Google Wallet 을 들 수 있는데요. Googl..

iTunes Pass, 애플의 새로운 결제모델 실험일지도...

2일전, 애플은 iTunes Pass 라는 Apple Store 에 한해 사용할 수 있는 선불형 지불시스템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미국과 호주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적용국가를 늘렸다고 발표했습니다. iTunes Pa..

Thread Group 설립, Nest 와 ARM 과 삼성의 전략적 동거

Microsoft 와 삼성이 Intel 주도의 OIC 에 참여한다는 뉴스가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이번에는 Nest 가 주도하는 Thread Group 에 ARM 과 삼성이 참여한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Nest 는 Goo..

NFC 와 Bluetooth 의 신경전

NFC 와 Bluetooth 의 승부는 아직 전운이 감도는 하지만, 본격적인 전투는 벌어지지 않은 전장과도 같습니다. 대체적인 평가로는 POS 같이 물리적인 접촉행위가 소비자에게 안심을 주거나 비교적 자유롭게 통행해도 괜찮은 ..

OIC, AllJoyn 의 대항세력 등장

Open Interconnect Consortium, 줄여서 OIC 라는 단체가 출범했습니다. 이 단체는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회사들이 모여서 설립되었는데요. Intel, Dell, Samsung, Atmel, Broadcom..

WiGig, Connected home 에서 네트워크의 중요성

IoT 는 기본적으로 사물들이 인터넷에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자유롭게 연결될 수 있어야 한다는 중요한 전제가 있습니다. 기업시장에서는 BYOD 와 각종 센서들까지 접속을 필요로 하는 기기들이 엄청나게 많아질 것이므로, 접속속도..

 

부서사람들과의 마지막 회식을 하고 나서...
+   [나의 관심사/mindwing 과 블로그]   |  2006.12.30 02:37  

봉천사거리 - 강남역 - 봉천사거리를 거치면서 유황오리, 보드게임방, 인도커리, 스타벅스로 이어지는 마지막 회식을 마쳤네요.

많이 아쉽기도 하고 그동안 해온 일들에 대한 그리움도 느껴졌지만, 재밌게 놀면서 새로운 한 해를 기약하는 자리였습니다.

저 스스로도 많은 것들을 털어버리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에 돌아왔네요.

벨록스소프트에서 저와 함께 했던 많은 분들... JINOS 를 폰에 올리느라 고생했던 분들, T-PAK Application 만든다고 아직까지도 고생하시는 분들, WIPI 2.0 SDK 때문에 고생했던 (고생하실 ^^) 분들 모두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주식도 대박나세요 ^^


피에쑤)

길거리 걷다가 이런 얘기를 했는데요.

프로게이머나 프로골퍼는 아마추어게이머나 아마추어골퍼에 대한 프로개념인데, 프로그래머는 그래머의 프로개념일까? 아마추어그래머도 있는걸까? 아니면 프로그래머의 프로는 프로프로그래머일까?

ㅎㅎ 드러커할아버지가 말씀하신 프로가 되어서 성공하는 모습들을 보고 싶습니다.



 
 
     개발자 인생, 퇴사, 피터 드러커
     3   0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처음 회사 그만둘 때 사장이 했던 말
+   [나의 관심사/mindwing 과 블로그]   |  2006.03.24 11:40  
내가 처음 다닌 회사는 레미콘회사의 자회사였다. 레미콘회사가 어쩌다 IT회사를 가지게 되었는지 자세히는 모르겠다만, IMF 도 별 탈없이 지나갔던 걸로 봐선 회사가 돈이 없진 않았던 듯 싶다.

그런데, 이 회사를 2년쯤 다녔을 때 난 사직서를 내고 말았다. 다시 말해서 이 회사에 비전도 없고 미래도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그런데, 창립멤버의 대학친구인 사람이 (거긴 주로 그쪽 학교사람들이 주 개발자층을 이루고 있었다. 여기에 대항하는 사장쪽 인맥과 사장에게 게기는 개발자도 하나 있었다. 별로 하고 싶은 얘기는 아니라 쓰진 않겠다 -.-) 왜 지금 나가냐고 자꾸 말리는 것이다. 사실 주식얘기를 하는 거 같다는 심증은 갔지만 그땐 아무래도 혈기왕성한 때라 주식보단 비전이 우선이었고 (게다가 사장에게 게기는 그 개발자가 사장에게 주식을 많이 요구했다는 얘기도 좀 듣고 해서) 그런 거에 관심을 두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마지막 날에 사장이 나를 사장실로 부르는 거였다. 다 그동안 개발자로서 하고 싶었던 말을 적극 의견개진해서 좀 더 좋은 회사로 만드시길 바란다는 말을 하리라 마음먹었었다. 그게 2년동안 날 보살펴준 회사에 대한 마지막 예의이자 남은 개발자들을 위한 내 의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사장은 내게 엉뚱한 소리만 해대고 내 얘기는 들을 생각도 하지 않았다.
나가서 회사얘기는 하지 마라... 10분 정도 얘기했나.. 그 동안 했던 얘기의 주제는 오직 이거 하나다.
아무래도 코스닥에 상장해서 돈좀 벌어보자가 사장(아마 레미콘 회사도?)의 생각이었던 것 갈다.
잘 알겠다고 하고서 사장실을 나섰는데 웬지 2년동안 속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날 엔지니어로서 대한 것이 아니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수단으로 이용해먹었다는 생각이 자꾸 들었다.

물론, 코스닥 상장이 나쁜 일은 아니다. 나중에 들으니 개발자들에게도 적지만 주식이 분배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 난 순진한 것인지도 모른다. 난 엔지니어로 성공하고 싶지 그깟 주식좀 받아서 몇 억 벌어서 이 바닥 뜨고 싶은 생각은 없다.
괜시리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짜증이 마구 샘솟는다.

나중에 들으니 그 사장 짤렸다고 한다. 남아있는 사람도 이젠 없는 것 같고.. 그렇게 짤릴거면서 말이지.. 내가 보기에 좋은 CEO는 절대 아니었다. 쩝.

'나의 관심사 > mindwing 과 블로그'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독도  (0) 2006.04.21
처절한 뻑휴  (0) 2006.04.18
처음 회사 그만둘 때 사장이 했던 말  (0) 2006.03.24
인생의 목표  (0) 2006.03.22
삼식이의 정체를 알아내다!!!  (0) 2006.03.04
학교성적 통계내기  (0) 2006.02.26

 
 
     개발자 인생, 퇴사
     1   0

아이디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이전 | 1 | 다음>>

mindwing's Blog is powered by Daum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