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나의 관심사/책 리뷰

"대통령의 글쓰기" 스캔맡긴 것을 받았습니다.

저는 책을 들고 다니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경우보다는 짬짬히 여러 권의 책을 분산처리(?)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로 이북을 구매하는 편이고, 이북이 없으면 책을 사서 바로 스캔업체에 보내 스캔의뢰를 합니다.


이번에 좋은 책을 싸게 팔길래 얼른 스캔맡겼는데, 오늘 스캔파일을 받았네요.

"대통령의 글쓰기" 를 비롯해서 여러 권 맡긴 것을 다 받았습니다.





"대통령의 글쓰기" 를 보다보니 그 분이 생각납니다.

오롯이 갈 길 가시던 분을 이제 뵐 수 없다는 생각을 하니 또 슬퍼지려고 하지만, 그래도 책 내용은 좋아보여서 또 기분은 좋네요.


열심히 읽어봐야겠습니다.

'나의 관심사 > 책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통령의 글쓰기" 스캔맡긴 것을 받았습니다.  (0) 2014.03.26
AOP 에 대한 기초기술자료  (0) 2008.01.15
욕망의 진화  (0) 2007.07.08
눈물을 마시는 새  (1) 200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