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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자 필요없는 천주교 성지순례…모바일 안내서비스


iBeacon 이 명동성당 주위에 설치되었습니다.

내년에는 전국으로 확대한다는군요.

흔히 iBeacon 의 사용예로 언급되는 것이 박물관에서 전시물안내를 해주는 큐레이터의 역할을 대신 하는 기기인데요.
천주교의 성지순례도 마찬가지로 이런 역할을 할 안내인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제 전국에 iBeacon 이 설치되면 순례를 하는 신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되겠네요.

iBeacon 이 상업적인 용도로 많이 쓰일 전망이지만, 그 전에 사용자 저변을 넓히는 동력은 종교같은 특정 집단의 자연스러운 사용자 증가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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