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connec2u.com

Apple Upgrade Tracks Customers Even When Marketing Apps Are Off


iBeacon 을 이용한 사용자 트래킹 기능은 많은 서비스에서 관심있어하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의 단점은 사용자가 앱을 실행시켜두지 않으면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얼마전 iOS 7.1 업그레이드가 있었는데요.

여기에서 iBeacon 과 관련된 가장 큰 변화는 앱이 foreground 에 올라와있지 않아도 iOS 가 iBeacon 정보를 추적한다는 사실입니다.
아마 아이폰의 M7 칩을 이용하기 시작한 것이 아닐까 싶은데, 물론 M7 칩은 motion 에 특화된 칩이라 BLE 를 직접 처리하지는 않겠지만 BLE scanning 을 할지 말지를 제어하는 용도로 사용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을까 추측됩니다.
(물론, 명시적으로 설정에서 location permission 을 꺼버리거나 Bluetooth 기능을 꺼버리면 이런 기능도 작동하지 않습니다.)

Android 에서는 배터리효율문제가 가장 큰 난관인데, iOS 는 배터리효율을 잡아가면서 점점 기능을 오픈시켜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심지어 Android 4.3 이상 기기들에서는 작동에 불안정성을 보이는 경우가 꽤 됩니다. 향후 Android 에서 iBeacon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업체들의 경우, 특히 우리나라처럼 Android 기기의 비율이 iOS 기기보다 훨씬 높은 경우에는 골치아픈 문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보기 > Apple Upgrade Tracks Customers Even When Marketing Apps Are Off
참고보기 > Apple iOS 7.1 Launches Major iBeacon Improvement
참고보기 > connec2u.com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