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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eet + Freeboard = !!!


IoT 에서 사물들간의 통신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되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통신을 할 것이냐에 대해서는 아직 시장의 리더가 없는 상태입니다.

저번에 소개한 Qualcomm 의 AllJoyn(올조인)도 어떻게 통신을 할 것인지에 대한 Qualcomm 의 답변인데요.

빅 플레이어의 행보말고도 주목할만한 행보가 있으니 바로 BugLabs 의 dweet.io 서비스입니다.

dweet 이라는 낱말은 device's tweet 의 줄임말입니다.
dweet.io 서비스는 HTTP 의 GET, POST 메서드와 JSON 을 이용하기 때문에 인터넷에 연결될 수 있는 사물이라면 매우 손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dweet.io 서비스는 아쉽게도 유료서비스로만 이용가능하며, 매달 0.99달러의 비용을 내면 Locks 를 얻을 수 있는데, 이는 사물에 대한 자물쇠역할을 합니다.
사물이 dweet 한 내용을 공개하고 싶지 않다면 Locks 에 대해 key 를 만들어서 잠궈두면 key 를 알아야 dweet 내용을 볼 수 있게 됩니다.
물론, 잠긴 상태에서는 dweet 을 하려고 할 때에도 key 를 알아야 합니다.

BugLabs 에서는 Freeboard 라는 서비스도 곧 출시준비중인데, 사물이 별도의 화면을 가지지 않은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 착안하여, 사물이 보여주고자 하는 dashboard 역할을 하도록 구현되었습니다.

Freeboard 를 dweet.io 와 같이 사용하면 사물이 표현하고자 하는 내용을 웹으로 바로 보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참고보기 > Dweet.io
참고보기 > Freeboard
참고보기 > IoT: Sharing data about to incr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