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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trose and Tesco begin trialling iBeacons for in-store offers and alerts

영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Tesco 와 Waitrose 가 자국에서의 iBeacon 서비스 론칭경험을 미국의 매장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고객이 매장에 들어오면 미리 온라인주문해두었던 물품들을 가져갈 위치를 안내해주거나, 주변에 프로모션을 하는 곳이 있다는 안내를 해주는 식입니다.

서비스 내용을 보면 극히 평범하지만, 큰 쇼핑몰에서의 움직임이 있다는 사실 자체가 의미가 있다고 보겠습니다.


고객은 단순히 노티를 받는 것에 지나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요즘 국내 쇼핑몰에서도 쇼핑카트에 컵홀더와 함께 스마트폰을 두기 위한 공간을 마련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고객의 동선파악이나 구매성향, 자주 이용하는 매장정보 그리고, 심지어는 iBeacon 을 사용하는 경쟁사 매장에 대한 정보까지 얻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프론트엔드쪽에는 iBeacon 과 스마트폰이 있다면 백엔드쪽에는 빅데이터가 있다는 사실은 별치않는 IoT 의 진리가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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