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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렌 오더(Siren Order) 를 내놓은 스타벅스 코리아

스타벅스 코리아에서 매장내 결제시스템에 관한 재미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네요.


사이렌 오더라는 서비스인데,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일 경우, 매장밖에 있더라도 미리 결제해두고 매장에 방문했을 때 주문 전송버튼을 누르면 주문이 완료됩니다.


그리고, 특정 조합의 커피가 마시고 싶다면 해당 조합의 커피를 미리 선택해두고, 여기에서 나온 QR코드를 주문시 파트너에게 제시하면 복잡하게 일일이 설명할 필요없이 주문이 끝나고요.

(조합은 여러 개를 설정할 수 있으므로 사무실에서 주문을 받아다가 빠르게 커피를 주문하고 가져오는 것도 가능합니다.)


요즘 스타벅스매장에 가보면 특정 시간대에 줄이 길게 늘어서있고, 주문된 커피를 기다리느라 서서 커피나오는 곳을 서성거리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커피숍에서는 진동벨을 이용하기도 하는데, 스타벅스는 진동벨을 쓰는 대신에 스마트폰의 앱을 이용해서 나름대로의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iBeacon 같은 특정 기술에 포커스를 두지 않고, 어떻게 하면 빠르고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는지를 고민한 흔적이 보여서 높게 평가할만하다고 보여집니다...


(전문은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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