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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관심사/IT 소식 리뷰

Ray 에 CM11 (4.4.4) 올려봤습니다.


약간 시간이 나서 그동안 제가 관리하던 단말들에 어떤 업데이트가 있었나 봤는데, Ray 용 KitKat 올리던 사람이 다시 작업을 시작했더군요.


4.4.4 기반 CM11 인데 잠깐 써보니 Ray 를 혹사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기본 gapps 깔고, ART 로 바꾸고, 개발자모드에서 2D GPU 강제적용하고, 구글검색업데이트하고, 행아웃과 딩굴 설치정도만 했는데 램은 412MB 에서 175MB 남고요.

스토리지는 469MB 에서 63MB 정도 남네요.

(gapps minimal 을 설치하거나 ART 를 포기하면 좀 나을듯도 하네요.)


이 상태에서 Temple Run 을 설치해보니 sdcard 에 설치되었고, 약간 끊기는듯 했지만 할만했고요.

Temple Run 2 와 Fruit Ninja 는 용량때문에 설치가 안되고, Cut the Rope 는 게임진행하기가 곤란할 정도로 느리네요.

내장브라우저로 클리앙에 들어와봤는데 조금 인내를 요구하네요 -.-

(아마 userdebug 버전이라 조금 더 느리긴 할겁니다.)


구글검색 업데이트하고 Ok Google~ 해봤는데 조금 인식률이 떨어지네요.

가끔 됩니다 -.-


그리고, 아직 sound path 쪽 문제가 있는지 이어폰을 꽂아도 스피커로 소리가 나는 문제있고요.



결론적으로 통화와 사진촬영정도를 위해 들고다니는 (라이딩용?) 용도말고는 쓰기가 곤란해보였습니다.

화면도 너무 작고요.


암튼 정식버전 나올때까지는 계속 올려보면서 (ART 는 포기해야 -.-) 테스트해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