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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관심사/mindwing 과 블로그

황우석 교수 논란

내가 블로그를 만든 날을 잊어버릴 수가 없게 되었다.
황우석 교수에 대한 중대한 증언이 나오고 PD수첩의 묻힐뻔한 내용도 다시 보고...
누군가의 말마따나 한국 과학계의 국치일이라는 말이 맞는 듯 하다.

계속 객관적인 입장에서 보려고 노력했고 황빠나 엠빠라는 말을 내뱉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진실은 저 너머에 있다고 중얼거리던 멀더가 자꾸 생각나서 찜찜했는데..

이제 결론은 나는 것 같고 필요없는 소모적인 일들은 빨리 지나가버리고 그 폐허위에 새로 집짓는 일들이 시작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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