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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관심사/mindwing 과 블로그

처절한 뻑휴

가끔씩 화장실에서 멍하니 볼일볼때 과거에 날 힘들게 했던 상황이 떠오를 때가 있다.
같은 상황이 계속 떠오르지는 않는데 이것들이 순환큐에 쌓여서 하나씩 튀어나오는지 주기적으로 돌아가면서 떠오르는거같다.

그럴때마다 난 가운데손가락을 내밀면서 마음속으로 뻑휴를 외친다.
그런 식으로 난 처절한 뻑휴를 외치면서 세상을 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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