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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관심사/IT 소식 리뷰

Microsoft 와 Google 의 labs

요즘 잘나가는 회사들은 자신들의 기술력도 마케팅 전략으로 삼을 줄 아는 것 같습니다
Microsoft 와 Google 에는 labs 가 있어서 개발중이라거나 가격, 시간상의 문제로 쓰기가 어려운 제품이나 서비스들은 손쉽게 경험해볼 수 있게 해주는데요.

먼저, Microsoft 에는 virtual labs 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http://www.microsoft.com/technet/traincert/virtuallab/default.mspx

이것은 MS 의 여러 제품군들의 기능을 직접 써보면서 배울 수 있게 해줍니다.
일종의 thin client 를 설치하고 MS 의 서버에 직접 연결해서 정해진 시간동안 테스트를 해볼 수 있게 해주는데요.
여러 제품들을 미리 써볼 수 있어서 저같이 새로운 것을 들쑤시고 다니는 사람에게는 아주 제격인 것 같았습니다.
가장 최근에 올라온 것은 Windows Vista 를 써볼 수 있게 해주는 것이네요.

이와는 별도로 live labs 라는 것도 있는데요.

http://labs.live.com/

여기도 virtual labs 와 비슷하기는 한데, virtual labs 는 제품에 대한 온라인상에서의 직접적인 체험인 반면, live labs 는 서비스에 대한 온라인상의 직접적인 체험인 것이 다른 점 같네요.

Google 에도 labs 가 있죠.

http://labs.google.com

여기에 가보면 그 입사하기 까다롭다는 (어렵기도 하지만...) 구글에서 무슨 짓들을 하고 있는지 한 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
간만에 가보니 재미있는 것들이 눈에 들어오는군요.

이 글을 쓰게 된 계기는 codeproject.com 에서 날아온 daily developer news 에 실린 photosynth 에 대한 기사를 읽은 것입니다.
앞으로 labs 에 있는 것들에 대한 소개를 하게 될 것 갈으니 따로 포스팅을 하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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