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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관심사/mindwing 과 블로그

ARM 프로세서 수료증을 받다.

한 주 동안 어떻게 된 일인지 학원갔다가 집에 오면 밥먹고 바로 두 어 시간 정도 잠들었다가 깨곤 했다. 그래서, 새벽에 좀 공부를 하다가 다시 졸린 눈을 비비며 학원을 갔다.
결국 마지막 날에는 1시간 지각을 하고 말았는데 =_=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도 컸지만 아마 내겐 쉬고 싶다는 생각이 더 컸던 듯도싶다...

하지만, 학원에서 배운 것은 상당히 많았다.
ARM 책을 혼자 봤다면 몇 달이 걸렸을 내용을 (게다가 practical 한 내용은 책에도 없다!!) 5일이라는 짧은 시간안에 압축해서 내 머릿속에 다운로드해 넣었으니 결과적으로는 매우 만족한다. 80만원이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천천히 복습하면서 내용을 블로그에 정리해보자..

그런데, 새벽에는 잠을 자고 낮에 활동하는 패턴으로 바꿔야 할텐데 쩝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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