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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관심사/mindwing 과 블로그

부서사람들과의 마지막 회식을 하고 나서...

봉천사거리 - 강남역 - 봉천사거리를 거치면서 유황오리, 보드게임방, 인도커리, 스타벅스로 이어지는 마지막 회식을 마쳤네요.

많이 아쉽기도 하고 그동안 해온 일들에 대한 그리움도 느껴졌지만, 재밌게 놀면서 새로운 한 해를 기약하는 자리였습니다.

저 스스로도 많은 것들을 털어버리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에 돌아왔네요.

벨록스소프트에서 저와 함께 했던 많은 분들... JINOS 를 폰에 올리느라 고생했던 분들, T-PAK Application 만든다고 아직까지도 고생하시는 분들, WIPI 2.0 SDK 때문에 고생했던 (고생하실 ^^) 분들 모두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주식도 대박나세요 ^^


피에쑤)

길거리 걷다가 이런 얘기를 했는데요.

프로게이머나 프로골퍼는 아마추어게이머나 아마추어골퍼에 대한 프로개념인데, 프로그래머는 그래머의 프로개념일까? 아마추어그래머도 있는걸까? 아니면 프로그래머의 프로는 프로프로그래머일까?

ㅎㅎ 드러커할아버지가 말씀하신 프로가 되어서 성공하는 모습들을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