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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중독 http://wnetwork.hani.co.kr/borntorun/548 더보기
내 안의 불안정성에 대해 내 안의 불안정성에 대해 더보기
Thinkfree 의 인연 며칠 전 김이사님에게 전화를 했었다. 새해가 되기도 했고 오래간만에 연락하는 것이기도 했다. 그랬는데 뜻밖에 회사를 그만두셨다고 한다. 그런 기미가 좀 보이긴 했지만 설마 했었는데... 어쨌든 지금은 집에서 JVM 쪽을 보신다고 한다. 어떤 제의를 받기도 하셨다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아직 결정못했다는 얘기도 했다. 뭐 실력있으신 분이니까 어디에서 무슨 일을 맡던 창업을 하던 잘 하시리라 믿는다... 얘기중에 며칠전에 홍차장님 만났다는 얘기도 했었는데 두 분은 자주 술 한 잔 하신다고 한다. 같은 빌딩에 근무한다는 것을 알고 참 인연이 길구나.. 이 바닥은 좁구나.. 생각을 했다. 오늘은 잠깐 몇몇 사람들과 같이 편의점에서 캔커피마시면서 얘기를 했는데 사업하던 것을 두고 나와서 2달만에 취업한건데 사업이 .. 더보기
마인드스톰 NXT http://www.zdnet.co.kr/news/digital/0,39030978,39143305,00.htm 더보기
3벌식 사용버릇 인증기능 더보기
가리안에서 하이텔 지인까지... 클리앙에서 좀 놀다가 아카데미도 아닌 세미나에서 나온 건담시리즈 프라모델 조립 사진을 하나 봤다. 그거 보고 내가 옛날에 좋아했었던 가리안 시리즈를 기억해냈다. 어찌나 좋아했었는지 1호기부터 12호까지 만들어서 책상 진열장(아버지 가게에서 안쓰는 시계 진열장을 책상에 놓고 썼었다.)에 진열해놓고 나름대로 뿌듯해했었다. 가리안 시리즈는 1호기부터 12호기까지 있었는데 출시는 1호기부터 6호기까지 1차로 했었고 인기가 있었는지 7호기부터 12호기까지도 나왔었다. 몇 개는 정말 힘들게 동네 문방구를 다 뒤져가며 12개를 모두 채웠을 때의 그 환희는 아직까지도 느낌이 생생하다. (어렸을 때의 순수한 마음만이 느낄 수 있는 순수한 환희였다 ^^) 그래서, 자료를 좀 뒤져봤더니 가리안 시리즈가 꽤나 유명했던 모양이.. 더보기
라프 코스터의 재미이론 (이 책도 산지는 1달이 되었지만 그동안 못보고 있다가 부산에 놀러가서 밤새 읽어버렸다.) 재미이론이라는 책을 Yes24에서 보고 무슨 책일까 의아해했다. 순간 나는 혹시 내가 잃어버렸던 열정을 다시 찾을 수 있는 단초를 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주문을 해버렸다. (받고 보니 한쿨임 감수라는 말이 있는데 알고 보니 게임회사 이야기를 썼던 분이 속해있는 모임이었다.) 라프 코스터는 내 책상위에 고히 잠자고 있는 =.= PS2 를 만든 회사에서 게임관련 이사직을 가지고 있는 꽤나 유명한 분이라고 한다. 이런 사람이라면 뭔가 있지 않을까 하고 책장을 넘겨보았다. 역시 내가 예상했던 대로 인지과학이나 뇌에 관한 얘기들이 줄줄 나왔다. 나는 왜 사는 것일까? 나는 왜 이 일에서 재미를 못느끼는 것일까? 그.. 더보기
게임회사 이야기 (1달 전 쯤인가 읽은 책인데 이제서야 정리해본다 쩝..) 처음 Yes24 에서 이 책을 봤을 때 바로 이 책이야 하는 생각을 했었다. 왠지 같이 고생하는 동료의식이랄까 이런 것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아직 출간되지는 않았고 구매예약만 받고 있었지만 바로 주문을 했고 받은 날 바로 밤새서 다 읽고야 말았다 ㅋㅋ 사실 읽고 만 것은 아니고 넘 재미있어서 술술 페이지가 넘어가버렸다.. 겜만드는 넘들도 힘들다는 것쯤은 알고 있었지만 웬지 잘 모르는 쪽이기도 하고 정말 같이 고생하는 넘들 맞을까 싶기도 했지만 읽어보니 내가 고생하는 것보다 더 했으면 더 했지 덜하지는 않는 것 같다. 특히 야식과 운동부족으로 몸무게가 늘어난다거나 -.- 이런 것은 딱 개발자의 조건이 아니던가... 이 사람들도 나름대로 먹고 살 것.. 더보기
커리어디시젼 대표 김현정 새해가 밝았다. (아직 해는 안떴지만 -.-) 이 새벽에 웹을 돌아다니다가 아주 인상깊은 글들을 봤다. 모네타의 한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인데 요즘 보는 책들 중의 하나인 하우석의 "하고 싶다x3" 보다 좀 더 내 가슴에 직격탄을 날리는 글들이었다. 모네타/자기계발/마인드 자기계발에 관한 글들인데 아마 저자가 당사자라기 보다는 헤드헌터이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상황을 파악해서 충고를 해주기 때문에 내 가슴을 이렇게 울리는 것이 가능하리라 생각된다. (읽다보니 댓글로 올라온 글들에도 많은 공감을 표시하는 30대 동지들이 많이 보인다. 내가 느끼는 막막함을 그들도 느끼고 있었던 거다.) 여러 글들을 보았는데 전문성을 키워야 한다는 내용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내가 ARM에 관심을 가지고 파고들려고 하는 것도 나의.. 더보기
연말의 부산 여행 ARM 교육을 받고 나서 나머지 휴가기간을 이용해서 영란이와 함께 2박 3일 부산 여행을 다녀왔다. 쉬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고 영란이도 첫 임신이라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있었다. 원래 제주도를 가려했으나 날씨가 안좋아서 부산 해운대로 방향을 바꿨는데 제주도 날씨가 좋았다는 얘기도 있긴 했다 -.- 갈때는 신혼여행때 쌓아둔 마일리지로 아시아나 뱅기를 타려했는데 부산에서 뱅기가 못돌아와서 결항이 되었단다. 그래서, 아시아나쪽에서 대한항공표로 바꿔줘서 그걸 타고 왔었다. 30~40분 정도 날아서 김해공항에 도착 후 난 지하철을 찾아보았다. 그런데, 지하철 역이 안보이는 것이다. 난 김해공항에 지하철이 뚫렸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해운대역이 생긴 것 하고 김포공항에 지하철역이 생긴 것을 김해공항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