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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의 글쓰기" 스캔맡긴 것을 받았습니다. 저는 책을 들고 다니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경우보다는 짬짬히 여러 권의 책을 분산처리(?)하는 버릇이 있습니다.그래서, 주로 이북을 구매하는 편이고, 이북이 없으면 책을 사서 바로 스캔업체에 보내 스캔의뢰를 합니다. 이번에 좋은 책을 싸게 팔길래 얼른 스캔맡겼는데, 오늘 스캔파일을 받았네요."대통령의 글쓰기" 를 비롯해서 여러 권 맡긴 것을 다 받았습니다. "대통령의 글쓰기" 를 보다보니 그 분이 생각납니다.오롯이 갈 길 가시던 분을 이제 뵐 수 없다는 생각을 하니 또 슬퍼지려고 하지만, 그래도 책 내용은 좋아보여서 또 기분은 좋네요. 열심히 읽어봐야겠습니다. 더보기
고 노무현님의 64주년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어제였네요. ..... 고 노무현님의 64주년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봉사하는 삶과 사람사는 세상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왜 사는지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있습니다. 사람에 대한 관심을 더 많이 가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 책상에 있는 노무현님의 달력을 보면서 잊지 않겠노라 다짐합니다. 더보기
노무현재단에 기부했습니다. 인터넷서점에서 노무현님의 회고록을 이제서야 사보려고 했는데 (사실 책을 보면 눈물이 날 것 같아서 이제서야 주문하게 되었네요.) 거기 서평댓글에 노무현재단에 후원을 했다는 내용을 보았습니다. 이런..... 왜 후원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생각을 못했을까요? 스스로도 참 바보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이제서야 노무현재단에 방금 월회원방식으로 후원을 신청하고 왔습니다. 고맙게도 후원을 시작하면 봉하쌀을 보내주신다고 하네요. 최근에 배송된 후원기념품에 보면 노무현님의 얼굴이 있는 탁상달력도 있던데 정말 갖고 싶더군요. 쌀과 함께 같이 받아보았으면 싶네요. 제 방의 커튼에는 노무현님의 뱃지가 달려있습니다. 그래서,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할때가 되면 항상 노무현님의 얼굴을 한 번 뵙게 되지요. 제 아이들에.. 더보기
노무현님. 내 생에 당신같은 분을 또 볼 수 있을까... 어떻게 이런 땅에 당신같은 분이 나셨을까... ... 그래서 너무 힘드셨나봅니다. 저 같은 사람이 너무 많은 기대를 하여서 힘드셨나봅니다. ... 잘 가세요. 거기서 노무현님은 편히 쉬시길 빌어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