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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blogger 에서 tistory 로의 이전작업을 마쳤습니다. blogger 에서 tistory 로의 이전작업을 마쳤습니다. 시간을 보니 바로 크리스마스가 끝나기 1분 전이군요. 암튼 크리스마스내에 옮기기는 한 것 같습니다. 작업이라고 해봐야 blogger 에서 긁어다가 tistory 에 붙여넣고 날짜와 태그등을 조정하는 것 뿐이었지만, 반복노가다는 정말 힘드네요. 분류는 blogger 에 없던 개념이라 일단 비워놓았고, 천천히 포스팅된 글들에 대해 정리를 해가면서 분류작업도 해보려고 합니다. tistory 에서 많은 재미있는 일들을 해볼 수 있길 바래봅니다. 더보기
황우석 교수 논란 내가 블로그를 만든 날을 잊어버릴 수가 없게 되었다. 황우석 교수에 대한 중대한 증언이 나오고 PD수첩의 묻힐뻔한 내용도 다시 보고... 누군가의 말마따나 한국 과학계의 국치일이라는 말이 맞는 듯 하다. 계속 객관적인 입장에서 보려고 노력했고 황빠나 엠빠라는 말을 내뱉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진실은 저 너머에 있다고 중얼거리던 멀더가 자꾸 생각나서 찜찜했는데.. 이제 결론은 나는 것 같고 필요없는 소모적인 일들은 빨리 지나가버리고 그 폐허위에 새로 집짓는 일들이 시작되었으면 한다. 더보기
tistory 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2006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날에 mindwing 이 tistory 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2005년 12월에 blogspot 에 본격적으로 블로거로서의 생활을 시작했는데, 중간에 잠깐 멈췄다가 다시 2006년 10월부터 나름대로 열심히 블로깅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블로깅을 하면서 뭐랄까 다른 사람들과의 교류가 그리웠고, 그들로부터 영향을 받고 도움을 주는 것에 대한 열망이 점점 커져서 국내에서는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어디에 모여있을까 둘러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발견한 곳이 tistory 입니다. 초대권받느라 시간도 걸렸고 옮기는 것이 맞는지 생각해보느라 시간을 보내긴 했지만, 이제 선택을 했으니 후회없는 블로거로서의 생활을 해보려고 합니다. 내년 한 해는 저로서는 매우 뜻깊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