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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

Thread Group 설립, Nest 와 ARM 과 삼성의 전략적 동거 Microsoft 와 삼성이 Intel 주도의 OIC 에 참여한다는 뉴스가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이번에는 Nest 가 주도하는 Thread Group 에 ARM 과 삼성이 참여한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Nest 는 Google 의 자회사이기 때문에, 독립적인 기술개발은 이뤄지겠지만 어느 정도 Google 의 사업방향에 좌우되는 상황입니다.여기에도 삼성이 참여한다는 것은 삼성답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또한, 그럴만한 역량이 된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Thread Group 은 Intel 의 OIC 나 퀄컴의 AllJoyn 과는 달리 별도의 규격을 만드는 것은 아니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대신, 현재 나와있는 규격들을 잘 통합하고 이들위에 security, routing, setup 그리고 devic.. 더보기
HyperCat - IBM, BT, ARM 및 여러 테크회사들이 공동설계한 IoT 레지스트리 스펙 영국정부가 주도하고 영연방에 기반을 둔 IBM, BT, ARM 과 여러 스타트업들이 같이 개발한 IoT 스펙이 발표되었습니다. HyperCat 이라는 이 스펙은 JSON 기반의 레지스트리 서비스인데요. 사람과 기계가 모두 이해할 수 있는 포맷으로 Things 에 대한 정보가 주어지며, 이 정보를 기반으로 필요로 하는 서비스에 바로 접근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HyperCat 으로 얻을 수 있는 이득은 각 롤에 대해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Developers - More data, quickerService and Data providers - More customersEnd-customers - More choiceEcosystems and markets - Remove barriers(전문은 링크를.. 더보기
IoT platform Arrayent sells embedded software licenses and access to its cloud SaaS Arrayent 는 캘리포니아 레드몬드 본사를 두고 있는 IoT 기업입니다. 이 회사는 여러모로 상당한 실적을 거두고 있는데요. 이 기사에서는 다음 3가지 방법으로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 임베디드 기기에 embedded software 를 $1 ~ $5 에 라이선스를 주고 있음. - 전용 클라우드 서비스에 이용회사당 $50,000 ~ $1,000,000 에 라이선스료를 받고 있음. - 기기들간 연결을 위한 모바일과 웹용 개발킷을 $100,000 ~ $1,000,000 에 팔고 있음. 이미 잘 알려진 BM 으로 상당한 수익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요. 이미 Qualcomm 이나 Microsoft, ARM 이 관련 BM 에 진출했거나 진출할 예정인 가운데, Intel 도 출사표를 던.. 더보기
ARM 프로세서 수료증을 받다. 한 주 동안 어떻게 된 일인지 학원갔다가 집에 오면 밥먹고 바로 두 어 시간 정도 잠들었다가 깨곤 했다. 그래서, 새벽에 좀 공부를 하다가 다시 졸린 눈을 비비며 학원을 갔다. 결국 마지막 날에는 1시간 지각을 하고 말았는데 =_=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도 컸지만 아마 내겐 쉬고 싶다는 생각이 더 컸던 듯도싶다... 하지만, 학원에서 배운 것은 상당히 많았다. ARM 책을 혼자 봤다면 몇 달이 걸렸을 내용을 (게다가 practical 한 내용은 책에도 없다!!) 5일이라는 짧은 시간안에 압축해서 내 머릿속에 다운로드해 넣었으니 결과적으로는 매우 만족한다. 80만원이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천천히 복습하면서 내용을 블로그에 정리해보자.. 그런데, 새벽에는 잠을 자고 낮에 활동하는 패턴으로 바꿔야 할텐.. 더보기
ARM 프로세서 강의 첫 날 멀티캠퍼스의 ARM프로세서 과정 첫 날이었다. 전날 컨디션 난조와 수면시간 조절 실패로 -.- 30분 정도 지각했는데 다행히 입과진행중이어서 늦지는 않은 셈이었다. 첫날 수업은 꽤나 만족스러웠다. 강사는 여자분이었는데 아마 외국에서 공부하신 분 같았다. (여자라서 개발쪽에 들어가 밤새는 건 아마 싫고 그래서 강의쪽으로 선택을 했는데 가장 무난했던 것이 멀티캠퍼스라 보여진다. 삼성직원으로 보였는데 꽤 괜찮은 선택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수업 내용을 따라가다보니 아는 내용도 좀 나오곤 했는데 아마 ARM책에 다 나와있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은 들었다. (사놓은 ARM책은 10분의 1이나 봤나-.-) 하지만, 이렇게 강의를 받으니 빨리 정리가되고 뭔가 성장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ㅋㅋ 출석한 사람들은 20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