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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C 2014 에서 비춰진 iBeacon 이번 WWDC 2014 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있게 봤던 내용은 새로운 개발언어인 Swift 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Objective-C 가 맞지 않아서 iOS 개발이 힘들었는데, Swift 는 저뿐만 아니라 C언어 계열에 익숙한 많은 개발자들에게 iOS 개발에 대한 의욕을 북돋워줬다고 생각됩니다. 반면, WWDC 2014 에서는 iBeacon 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어서 적잖이 실망하기도 했는데요.그렇다고 새로운 내용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iBeacon 이 탐지되면 iOS 8 beta 의 Lock Screen 의 왼쪽 아래에 관련되는 앱의 아이콘이 나타납니다.또한, 앱의 아이콘 뿐만이 아니라 Passbook 이 등록되어 있는 경우라면 해당 Passbook 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더보기
사이렌 오더(Siren Order) 를 내놓은 스타벅스 코리아 스타벅스 코리아에서 매장내 결제시스템에 관한 재미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네요. 사이렌 오더라는 서비스인데,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일 경우, 매장밖에 있더라도 미리 결제해두고 매장에 방문했을 때 주문 전송버튼을 누르면 주문이 완료됩니다. 그리고, 특정 조합의 커피가 마시고 싶다면 해당 조합의 커피를 미리 선택해두고, 여기에서 나온 QR코드를 주문시 파트너에게 제시하면 복잡하게 일일이 설명할 필요없이 주문이 끝나고요.(조합은 여러 개를 설정할 수 있으므로 사무실에서 주문을 받아다가 빠르게 커피를 주문하고 가져오는 것도 가능합니다.) 요즘 스타벅스매장에 가보면 특정 시간대에 줄이 길게 늘어서있고, 주문된 커피를 기다리느라 서서 커피나오는 곳을 서성거리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다른 커피숍에서는 진동벨을 이용하기도 .. 더보기